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동부지부(지부장 한순옥)는 8월 14일 김윤철 법무보호과장과 서울동부보호관찰소 박민태 직원이 함께하는 2자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법무보호사업 목표 달성을 위한 보호대상자 추천, 법무보호대상자 보호사업과 취업지원사업 활성화를 위한 방안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서울동부보호관찰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법무보호사업에 대한 협력과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은 교정시설 출소자, 보호관찰대상자 등 체계적인 처우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람들(법무보호대상자)을 위해 긴급지원, 숙식제공, 허그일자리프로그램(취업지원), 직업훈련, 주거지원, 가족지원 등의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법무보호대상자의 사회복귀를 돕는 동시에 범죄예방을 통해 사회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