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정책실명제 운영으로 투명성과 책무성 확보

- 2024년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 45개 중점관리 대상사업 확정 공개 -

대전시청3
<대전시교육청 전경>


(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14일 「2024년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45개 중점관리 대상사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정책실명제는 정책의 투명성과 책무성을 높이기 위해 주요 정책 참여자의 실명과 추진과정 등 관련 자료를 공개하는 제도이다. 


대전교육청은 「2024년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안」에 대해 정책실명제 TF에서 1차 검토한 후, 최종적으로 내·외부 교육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를 거쳐 확정했다.


주요 선정사업은 ‘교육발전특구 운영’등 국정과제 19개 사업, ‘대전행복이음 마을교육공동체 운영’등 제11대 교육감 공약 18개 사업,‘2022 개정교육과정 운영’등 주요 업무 8개 사업으로 총 45개 사업이다.


확정된 사업은 우리교육청 ‘홈페이지-정보공개-정책실명제’를 통해 사업내역서를 8월 중에 공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에 선정된 사업 외에도 시민들이 관심 있는 사업은 시교육청 홈페이지 내 ‘국민정책실명제’배너 또는 담당자 이메일로 상시 신청할 수 있다.


대전시교육청 엄기표 기획국장은 “앞으로도 정책실명제 운영을 통해 교육정책 추진의 투명성과 책무성을 강화해 더욱 더 신뢰받는 대전교육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작성 2024.08.16 10:57 수정 2024.08.16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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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