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2학기 개학 앞두고 코로나19 선제적 긴급 대응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최근 코로나19가 재유행함에 따라 814 긴급비상대책회의를 소집하고, 2학기 교육활동 정상화를 위한 학교 방역 예산(25억원)을 긴급 편성하는 등 코로나 19에 대한 선제적 긴급 대응에 나섰다.

 

 각 학교에서는 지원 예산을 활용하여 마스크, 소독제 등 방역물품 구비 학교 시설 특별 소독 등 로나19 재유행에 대한 선제적 대응 차원의 긴급 학교 방역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서울시교육청은 코로나 관련 주의 및 대응 관련 가정통신을 814일 각 가정에 일괄 발송하여 코로19에 대한 학교 방역과 함께 가정에서의 협조를 당부하였다.

 

 이 밖에도, 서울시교육청은 학교별로 학교 방역체계 체크리스트 통한 자체 점검개인위생수칙감염병 예방 계기 교육감염병 환자 발생 모니터링,  밀집도 높은 행사에 대한 철저하고 추가적인 방역 관리 등을 당부하였다.

작성 2024.08.16 11:14 수정 2024.08.16 11:14

RSS피드 기사제공처 : 출판교육문화 뉴스 / 등록기자: ipecnew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