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단편영화제 구미에 상륙…단편영화에 홀딱 빠져보세요!

- 구미영상미디어센터에서 「2024 찾아가는 단편유랑단 상영회」 개최 -

- 2024 제41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수상작 4편 상영 -

구미영상미디어센터에서는 오는 8242024 41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수상작을 상영한다.

 

이번 상영회는 찾아가는 단편유랑단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며, 지난 4월 폐막된 2024년 제41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주요 수상작 4편을 선보인다.

 

상영작 4편은 국제경쟁부문 <엔리코의 생일(감독 프란체스코 소싸이, 최우수작품상)>, 아케론강(감독 마누엘 무뇨스 리바스, 우수작품상)>, 한국경쟁부문 <내 어미니 이야기(감독 김소영장민희, 최우수작품상)>, <여름방학(감독 김민성, 우수작품상)>이다.

 

찾아가는 단편유랑단()부산국제단편영화제(이사장 차민철)가 주관하여 매년 우수한 단편영화를 소개하고자 당해연도 수상작을 전국에 순회상영하고 있다.

 

올해는 구미영상미디어센터를 시작으로 11개의 도시에서 총 13차례 상영한다.

 

한편, 구미영상미디어센터에서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에 주말엔영화상영회를 통해 독립 및 예술 영화를 상영하고 있으며, 구미시민이면 누구나 선착순으로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작성 2024.08.16 17:07 수정 2024.08.16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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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