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2학기 대비 코로나19 방역 총력 대응

긴급 예산 25억 원 투입, 학교 방역 강화

가정과 협력하여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

조희연 교육감, 교육 정상화 의지 천명

[사진 출처: 서울시교육청 제공]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해 2학기 개학을 앞두고 긴급 방역 대책을 마련했다. 8월 14일(수) 열린 긴급비상대책회의에서 약 25억 원 규모의 예산이 긴급 편성되었으며, 이를 통해 각 학교의 방역 활동이 대폭 강화될 예정이다. 교육청은 이번 조치로 학교 현장의 방역을 한층 더 강화하고, 가정과의 협력을 통해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함으로써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려는 목표를 세웠다.

 

 조희연 교육감은 “이번 방역 지원이 학생, 학부모, 교직원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2학기 교육 정상화를 위한 중요한 초석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작성 2024.08.17 23:17 수정 2024.08.17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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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