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진 대표가 16일 칼럼 모음집인 엑티브 시니어의 삶 <김이진의 실버타운 이야기>를 도서출판 신기한 마케팅을 통해서 전자책을 출판했다고 밝혔다. 실버타운 1세대인 김이진 대표는 ‘40여 년을 실버타운에 개발과 운영에 참여한, 자타가 공인하는 국내 실버타운 전문가다.
출판사는 서평에서 엑티브 시니어의 삶, 김이진의 실버타운 이야기는 이론적이 아닌 40여 년간 저자가 실버타운 전문가로서 그동안 경험하면서 느낀 점을 담 았다고 한다. 특히 실버타운뿐만 아니라 요양 시설, 서비스드주택, 엑티브 시니어의 삶 등 다양한 관점으로 바라보고 연구하면서 바라본 저자의 관점에서 작성되었다고 전했다.
저자는 현재 70세의 경우 100세 시대를 가정하면 은퇴 이후의 삶은 전 생애의 3/4을 지날 뿐이다. 새로운 개인의 인생을 설계하면서 보람되게 살아야 하는 새로운 장이 시작되는 기회라고 말하면서 은퇴 이후 단순히 남은 생을 소비하며 즐기는 것이 아니라 가진 것을 보람있게 사용하고 생산적 삶을 살아가야 한다고 강조한다.
베이비부머 세대인 저자도 나이가 들었지만 아직은 젊은 엑티브시니어라고 말한다. 올해 69세인 그는 나부터라도 긍정적 인식을 가지고 건강한 몸과 젊은 마음을 유지하고 살고자 다짐하면서 우리의 세대들이 모범을 보이고 좋은 전통을 유지하여야 다음 세대들에게 밝은 미래를 물려주기를 소망했다.
김이진 대표의 주요경력은 강서구 등촌동, 경기도 분당, 하남, 양평, 고창 등의 실버타운 개발 및 운영, 의료시설의 운영 등을 총괄하게 되었으 며, 고창 웰파크시티의 고령자를 위한 상업 시설, 매장 MD 사업계획을 총괄하였다.
기타 사업 컨설팅 실적은 김제, 서천, 장수 등 지방의 실버타운 컨설팅 및 운영계획, 현대건설, 우림건설, 벽산건설 등 민간건설사 사업 타당성 분석 및 사업계획을 수행하였으며 골든팰리스, 카이저팰리스, 하이원빌리지 등 실버타운 개발 및 운영대행 6회 , 강남대학교, 벽산건설 등의 위탁으로 실버타운 선호도 조사 10회를 하였다.
제주시, 경기도 등 노인요양시설 사업계획 7회, 국민연금관리공단, 보건복지 부, 산업자원부, 농촌공사 등에 실버타운 관련 저서 및 자문역할을 하는 등 25년간 실버타운 개발 컨설팅과 운영대행업을 하면서 다양한 실버산업에 관한 프로젝트를 수행하였다.
주요저서로는 노인주거복지시설의 활성화 정책에 관한 연구(연구논문), 실버산업의 이해(학지사, 공저), 국민연금 실버타운 기본 모델에 관한 연구(국민연금관리공단, 공저), 시니어비즈니스스쿨 (매일경제신문사, 공저), 고령친화클러스터조성계획(강남대학교, 공저), 용인시 특화산업의 전략적 육성에 관한 연구(강남대학교, 공저), 자서전 행복의 의미 등 약 15편의 저서가 있다.
한편 김이진 대표는 <김이진의 실버타운 이야기> 전자책 출판에 이어 오는 9월 도서출판 신기한마케팅을 통해서 내용을 좀 더 보완한 종이책도 출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이진의 실버타운 이야기 전자책은 교보문고, 알라딘, YES24 등 인터넷 서점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책 가격은 1만5천 원이다. 저자와의 만남을 원하시는 분은 아래 이메일로 연락하면 된다.
이메일 : ejinkim7@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