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 말 “반값엔피엘플랫폼”을 출시 예정인 김재동회장이 18일 반값엔피엘플랫폼 주관사인 HMK홀딩스 주식회사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더하여 김재동회장은 오는 9월 중순부터 발행 예정인 “부동산엔피엘뉴스” 인터넷 신문 창간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반값엔피엘플랫폼” 출시하게 된 배경에 대해서 부실화 된 부동산에 대한 부동산 선순환 경제 구조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함이다.
김재동회장에 따르면 국내NPL특수물건 시장은 이를 해결할 종합적인 솔루션을 가진 기업도 사이트도 없다고 한다. 이는 NPL특수물건을 해결하려면 다양한 전문가들이 필요하고 각종 소송 및 유치권 협상 등에도 막대한 비용이 소요되기 때문이다.
김재동회장은 지난 16년간 동서캐피탈, 동서벤처캐피탈, 국내 최초 주식매입, 자금대출, 스탁론, 선물 옵션 대출 대여계좌, 개인회생 신용회복 사전 채무조정, NPL특수부동산 물건 전문 한미금융그룹 사업 등을 통해 고객 DB를 구축 하는 탁월한 능력을 키워왔다.
반값NPL특수물건 관련 사업의 핵심은 좋은 우량고객을 많이 보유하는 등 양질의 DB 구축에 있다. 이를 위해서는 리드마그넷 신규고객 유입 퍼널시스템구축과 고객 육성을 위한 퍼널 시스템, 마지막으로 매각을 위한 세일즈퍼널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
더하여 관련한 양질의 콘텐츠의 축적 및 전파도 중요하기에 반값 NPL 특수 물건을 전문적으로 교육하는 학원도 설립 운영할 예정이다. 하여 NPL 특수물건과 관련된 전문 파트너 교수진들을 초빙 중이라고 밝혔다.
참여 파트너 교수진들은 현재 준비 중인 김엔조 유튜브 채널과 부동산엔피엘 뉴스 등 인터넷신문 오피니언, 반값 NPL 특수물건 커뮤니티 카페, 반값 NPL 특수물건 학원, NPL 반값 플랫폼 등에서 함께 협업하며 수익을 공유할 수 있으며 또한 언론 홍보, 저서 출판, TV CF 등을 통해서 지명도, 공신력과 신뢰도 제고를 도울 예정이다.
NPL 반값 플랫폼이 생기기 이전의 사업은 20개의 빌딩 등 여러 특수부동산을 직접 매입 후 유치권 등 각종 하자 해결을 위한 다수 소송을 진행하다 보니 5년 이상 소요되어 매각 시기가 늦춰지고 원가와 관련한 이자 부담 등 부대 비용 등을 포함하여 정리하다 보니 매각 금액이 상승할 수밖에 없었다.
예를 들어 예전 직접 매입 매각 방식은 1200억 원의 NPL 특수물건에 대해 20%인 200억 원에 매입 후 유치권 해결에 100억 원, 이자 부담으로 200억 원을 지출하다 보니 들어간 원가가 50%인 600억 원이라 수익을 내기 위해서 이를 700억 원에 매각할 수밖에 없는 구조였는데 가격이 50%가 넘다 보니 매각이 지연되는 등 사업이 순조롭지 못한 부분이 존재하였다.
그런데 NPL 반값 플랫폼의 수익구조는 직접 매입 후 매각 방식이 아닌 문제, 하자 해결 솔루션을 통한 협업 방식이라 1200억 원 상당의 NPL 특수물건을 50%, 즉 반값인 600억 원에 매각이 가능한 구조로 만들면 펀드 조성 및 유동화 리츠 방식으로 매각이 수월해지는데 이는 김재동 회장만의 특별한 노하우다.
예를 들자면 1200억 원 상당의 NPL 특수물건에 대해서 200억 원을 보전해 주고 100억에서 200억을 투입하여 유치권 합의 등 하자를 해결 후 50%, 즉 반값인 600억 원에 매각 시 200억에서 300억 상당의 수익구조를 만들 수 있다.
특히 NPL 반값 플랫폼의 장점은 반값이란 매력으로 인하여 매각이 빠르다는 점인데, 중요한 점은 유치권 합의 등 하자 해결 기간 단축 능력에 있다.
사실 유치권이나 법정지상권, 공사중단, 미준공, 미분양 등등 각종 소송 등 분쟁이 있는 1200억 원 상당의 빌딩을 매각해 줄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기업이 얼마나 될까?
김재동 회장은 향후 2년 내 NPL 특수물건 DB 구축 10만 건 중 1만 건에 대 한 종합적인 프로젝트 메니지먼트 계약을 목표로 하고 있어 매수자의 선택폭 과 매도의 확률을 높임으로 국내 1위 매출의 NPL 특수물건 PM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기준금리를 8번째 동결하면서 오는 9월에 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을 시사한 바 있다. 현 기준금리는 2001년 이래 가장 높은 수준으로 한국(3.50%)과 금리 차가 역대 최대인 2%p다.
미국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금리선물 투자자들은 9월에 0.25%p 금리 인하가 이뤄질 가능성을 100%로 예상되는 가운데 뉴욕 증시는 연준의 9월 금리 인하를 기정사실로 여겨 상승 마감했다.
미국 금리 인하 영향으로 한국도 10월쯤에서 금리를 내릴 가능성 전망되는 가운데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금리 차 때문에 못 내리더라도 시중은행 금리가 안정화되면 자금이 돌게 되고 부동산 시장도 활성화될 것이다.
국내 최초로 출시되는 반값NPL플랫폼의 사업성은 충분하다. 사실 500억 원 대가 넘는 특수부동산은 경쟁자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1,000억 대가 넘는 NPL 특수물건의 경우 해결할 능력만 있다면 건 당 수백 억 원의 수익을 낼 수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