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의 묵상] ’겉에는 거친 베옷을 입었으나 속에는 옥을 품고 있다‘

피갈회옥(被褐懷玉) - 도덕경(道德經)

현인(賢人)이 지혜와 덕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겉으로 드러내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신을 낮추는 사람이야말로 진정 강한 사람의 모습

 

피갈회옥(被褐懷玉)은 노자(老子) 도덕경(道德經)에 나오는 말로 ’겉에는 거친 베옷을 입었으나 속에는 옥을 품고 있다‘는 뜻으로, 현인(賢人)이 지혜와 덕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겉으로 드러내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입니다.

 

진정 강한 사람은 겉으로는 그렇게 강하게 보이지 않습니다. 늘 유연하고 부드러움으로 세상을 살아가기에, 진정 강함을 유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진정 위대한 능력을 갖춘 사람은 그 능력을 가슴 속에 품고 겉으로 굳이 내보이지 않으며, 빛나는 광채를 가진 사람은 자신의 빛을 뽐내어 
 

남을 눈을 부시게 하지 않습니다. 

 

자신을 낮추는 사람이야말로 진정 강한 사람의 모습입니다.
 

 

 

 

 

 

 

 

작성 2024.08.19 08:52 수정 2024.08.19 08:52

RSS피드 기사제공처 : 라이프타임뉴스 / 등록기자: 이택호 편집장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