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교육박물관(관장 조승식)은 오는 9월 관내 초등학교(5~6학년)를 대상으로 올바른 역사의식 함양을 위해 ‘2024년 찾아오는 유물 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오는 유물 체험교실’은 박물관 소장 유물을 활용한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지적 호기심과 탐구심을 채워주고, 우리 문화유산의 소중함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체험 내용은 유물을 직접 만져보고 관찰하는 유물 탐구활동과 박물관 전시실 관람으로 구성되어 있다.
체험 교실은 9월 5일~6일, 9월 9일, 9월 12일~13, 9월 26일 총 6회 운영하며 참가가 확정된 학교에는 한밭교육박물관에서 대형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