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돌봄과 행복이 있는 쉼터

사랑과 정성을 원칙으로 한 노인 전문 요양 시설, 함평 정겨운 뜰안 요양원

사랑과 정성을 사명으로 한 노인 전문 요양 시설, 아름다운 자연 속 행복한 일상
함평군 나산면 함장로 1984-12번지에 자리한 ‘정겨운뜰안’은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평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전문 요양 시설이다. "사랑과 정성을 원칙으로"를 실천하는 정겨운뜰안은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 속에서 내 집처럼 편안한 생활과 따뜻한 돌봄 서비스가 함께하는 공간이다.

전문 케어 서비스로 건강과 행복 지원
정겨운뜰안은 전문화된 케어 서비스로 어르신의 건강과 행복 증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매일 식사 지원과 개인별 건강 체크를 통해 일상을 돌보며, 연 1회 정기 건강검진과 계약 의사 방문·외래 병원 연계 서비스로 의료 지원도 마련되어 있다. 원예·인지 재활 프로그램, 작업치료, 음악·영화 감상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된다. 원 내 다양한 프로그램은 잔존 기능 유지뿐 아니라 새로운 성취감을 통해 자존감을 높일 수 있도록 도와주며, 정서적 안정을 찾아드린다.

원예·인지 프로그램으로 행복과 성취를 함께
정겨운뜰안은 원예, 음악, 인지 재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이 자존감을 회복하고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원예 활동은 자연 속에서 힐링하는 시간일 뿐 아니라, 감각과 사고를 자극해 일상 속 성취를 맛보게 한다.

원장 인터뷰: "어르신이 행복해야 저희도 행복합니다"
원장을 비롯해 정겨운뜰안의 모든 직원은 "사랑과 정성"이라는 원칙 아래 한마음으로 일하고 있다. 원장은 이렇게 말한다.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행복하고 평안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저희의 소명입니다. 정겨운뜰안은 내 집처럼 따뜻하고, 내 가족처럼 행복한 공간입니다." 박초희 원장은 원장은 배목사의 사모로, 정신보건간호사 1급이며 부산 대남병원 책임간호사 5년, 영광 기독신하병원 정신과 수간호사 5년, 광주첨단종합병원 정신과 수간호사 5년 을 거친 베테랑 간호사이다. 

원목 배인석 할렐루야교회 담임목사(왼쪽)와 기독종합신문 발행인 장정일 목사

행복과 쉼이 있는 공간
산과 들로 둘러싸인 정겨운뜰안은 아름다운 외관뿐 아니라 쾌적하고 따뜻한 내관으로도 사랑받고 있다.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평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정겨운뜰안은 오늘도 정성을 다해 따뜻한 돌봄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상담과 입소 절차

  1. 주소: 전라남도 함평군 나산면 함장로 1984-12
  2. 전화: 061-324-5858
  3. 상담 시간: 평일 오전 9시 ~ 오후 5시
작성 2025.06.30 17:57 수정 2025.07.04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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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