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인력사무소 필수앱, ‘모누’로 일자리 연결 속도 높인다 [모누칼럼]

전국 인력사무소, 왜 ‘모누’를 주목하는가

단기채용 연결속도, 앱 하나로 해결된다

오늘 일자리, 지금 바로 연결하는 방법

전국 인력사무소, 왜 ‘모누’를 주목하는가

새벽부터 줄지어 선 사람들, 기다림의 끝이 불확실한 인력시장. 하루 벌어 하루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이른 아침의 시간은 곧 생계다. 그러나 여전히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사무소들, 구인을 요청하는 업체들 모두 효율적인 방법을 찾지 못한 채 같은 문제를 반복하고 있다. 이러한 구조에 변화를 가져온 것이 있다. 바로 ‘모누’다.

 

모누는 전국 어디서나 인력사무소 또는 업장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구인·구직 연결 앱이다. 앱을 통해 구인을 요청하면 평균 5분 이내에 일할 인력이 매칭된다. 이는 단순한 기술적 기능을 넘어, 인력시장의 구조를 바꾸는 변화로 평가받고 있다.

 

㈜인력지원이 개발한 모누는 현재 전국 인력사무소와 건설현장, 식당, 물류센터 등 다양한 현장에서 실제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신속한 매칭 기능은 시간 단위로 움직이는 현장 노동에 있어 결정적인 장점으로 작용한다. 신승국 대표는 “모누의 가장 큰 장점은 누구나 손쉽게 인력을 요청하고, 단 몇 분 안에 필요한 인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동안의 인력 확보 불안정을 기술로 해결한 셈입니다”고 강조했다.

 

실제 이용 데이터도 이를 입증한다. 2024년 상반기 기준 모누 앱을 통한 인력 매칭 건수는 월 평균 3만 2천 건, 그중 87%가 10분 이내에 매칭 완료됐다. 이 같은 수치는 모누가 단순한 앱을 넘어 전국 인력사무소의 ‘기본 도구’로 자리 잡아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모누는 사용자의 위치 기반으로 가까운 구직자를 추천하고, 앱 내에서 실명 인증과 이력 확인, 전자계약까지 처리할 수 있어 번거로운 서류절차도 필요 없다. 구인자는 구직자에게 별도로 연락할 필요 없이, 매칭 완료 후 현장 출근 여부만 확인하면 된다. 또한 구직자 역시 공고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일자리에 직접 지원하거나 자동 추천을 통해 신속하게 연결될 수 있다.

고용노동부 자료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전국의 단기 근로자는 154만 명을 넘겼고, 그 중 60% 이상이 비정기적인 고용 형태에 속한다. 

 

일회성 채용과 비정규 고용이 대세가 된 지금, ‘모누’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인력 연결 시스템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서울 동작구의 한 인력사무소 관계자는 “예전에는 전화로 연락하거나 종이에 이름을 적고 기다리게 했지만, 지금은 모누 하나로 필요한 인력을 5분 안에 찾을 수 있습니다. 대기 시간은 줄고, 업무 시작 시간은 빨라졌습니다”고 말했다. 이는 단순한 편의성의 문제가 아니라, 인력관리의 효율성과 사업장의 생산성에도 큰 영향을 준다.

 

모누는 단기적 수요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반복적인 고용과 장기적인 파트너십으로도 이어질 수 있도록 시스템을 설계하고 있다. 또한 사용자 평가 시스템과 매칭 이력 기록은 향후 신뢰 기반의 고용문화 정착에도 긍정적 기여를 하고 있다.

 

오늘도 일손이 필요한 전국의 현장들. 인력이 필요한 순간, 이제 더는 전화를 돌릴 필요 없다. 

앱을 켜고 5분이면 끝이다. 당신의 현장은 지금, 모누를 준비하고 있는가?

 

[칼럼제공]
(주)인력지원 신승국 대표
1533-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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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5.07.01 11:02 수정 2025.07.01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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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