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마켓통합관리 솔루션 ‘셀러큐 3.0’, 7월 8일 서울에서 공식 설명회 열어… 오픈마켓 판매자의 자동화 전환 기대
오픈마켓 판매자들의 업무를 획기적으로 줄여줄 AI 기반 마켓통합관리 솔루션 ‘셀러큐 3.0’의 공식 설명회가 오는 7월 8일(월) 개최된다.
이번 설명회는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서울 영등포구 당산로 41길 11 SKV1센터 W동 1304호에서 진행되며, 오픈마켓 판매자 및 창업 예정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셀러큐 3.0은 지난 5년간의 시행착오와 판매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개발된 통합관리 시스템으로, 단순하고 반복적인 업무는 시스템이 대신하고, 판매자는 마케팅과 기획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설명회에서는 다음과 같은 주요 기능들이 소개된다.
상품 자동 업데이트 (품절·단종 자동 반영)
주문 자동 발주 및 마켓 전송 (오너클랜 연동)
AI 기반 상품명 및 주제어 추천
지마켓·옥션·11번가 등 상품 그룹 설정 기능
광고 자동화 관리 (간편광고 및 AI광고 지원)
상품 개별 및 일괄 편집 기능
마켓별 맞춤 카테고리 설정
자사몰 자동 생성 기능
셀러큐 측은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기능을 모두 모았다”며, “자동화된 업무 처리와 AI 추천 기능을 통해 실질적인 매출 향상을 도모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설명회 안내]
장소: 서울 영등포구 당산로 41길 11 SKV1센터 W동 1304호
시간: 오후 4시 ~ 오후 6시
참가 대상: 오픈마켓 판매자 또는 창업 예정자
문의: 070-5227-0902
신청 방법: 아래 링크를 통해 온라인 사전 신청
신청 페이지: https://sellerq.imweb.me/33/?idx=4
셀러큐 3.0, 당신의 든든한 파트너가 될 준비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