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 조문국박물관 물놀이장, 7월 4일 개장 8월 17일까지 운영

- 약 1,300㎡ 규모의 조문국박물관 물놀이장

- 자이언트트리, 왕릉발굴터 놀이벽, 유물발굴터 분수 등

- 3세~13세 이하 3,000원(군민 1,500원), 청소년 및 성인 5,000원(군민 2,500원)

의성군은 여름 물놀이철을 맞아 조문국박물관 물놀이장817()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1,300규모의 조문국물관 물놀이장은 자이언트트리, 왕릉발굴터 놀이벽, 유물발굴터 분, 금동관벤치 분수, 터널분수 등 조문국의 역사적 특색을 반영한 다양한 물놀이 시설을 갖추고 있어, 단순한 물놀이를 넘어 체험과 학습이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특히, 운영 기간 중 박물관은 살아있다체험 행사가 712, 726, 89일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 중 89일에는 어린DJ가 참여하는 워터밤 이벤트가 열려 더욱 특별한 하루를 선사할 정이다. 물놀이장은 매주 월요일(박물관 휴관일)은 휴장하며, 우천 시 강우 상황에 따라 임시 휴장할 수 있다. 이용요금은 3~13세 이하 3,000(군민 1,500), 청소년 및 성인 5,000(군민 2,500)으로 책정되어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매년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조문국박물관 물놀이은 아이들이 무더위를 날리며 신나게 놀 수 있는 공간이라며, “사와 문화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장소로, 대구경북에서 가장 깨끗하고 안전한 물놀이장이 되도록 꾸준히 관리해 나가겠.”고 밝혔다.

작성 2025.07.07 09:25 수정 2025.07.07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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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