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장동, 시원하고 아삭한 열무김치 나눔

새마을부녀회 후원…돌봄 이웃 50세대에 전달

[사진=충장동, 시원하고 아삭한 열무김치 나눔]

 

광주 동구(청장 임택) 충장동 새마을 부녀회(회장 이금숙)는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돌봄 이웃을 대상으로 열무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충장동 마을사랑채에서 여름철 별미인 열무김치를 정성껏 버무려 돌봄 이웃 50세대에 전달하면서 안부를 묻고 건강관리를 당부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금숙 회장은 “정성스럽게 준비하고 만든 열무김치라며, 무더운 여름 아삭아삭한 열무김치를 드시고 시원하게 잘 해쳐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상범 충장동장은 “따가운 햇볕 아래 구슬땀을 흘리면서 열무김치를 만들어 이웃들에 나눠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면서 “앞으로 개최될 여름 보양식 나눔 행사 등 다양한 행사에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김유미 문화부 기자 yum1024@daum.net
작성 2025.07.07 16:05 수정 2025.07.07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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