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개업 시작 4개월 만에 100억 계약, 비결은 시스템

30,40대 직장인 출신 에이전트의 리맥스 성공 스토리

 

[부동산정보신문]서준호기자=부동산 중개업계에 눈에 띄는 신예가 등장했다. 중개업 진입 4개월 만에 약 100억 원 규모의 빌딩 거래를 성사시킨 한 리맥스 에이전트가 그 주인공이다.

놀라운 점은 이 에이전트(공인중개사)가 평생 다른 직군에서 일해 온 30‒40대 직장인 출신이라는 것. 공인중개사 자격증 취득 후, 리맥스 가맹사에 합류한 그는 단기간에 고가 매물 거래를 성사시켰다. 이 배경엔 리맥스만의 체계적인 시스템과 브랜딩 전략이 있었다.

시스템이 만든 '신입 초고속 성장'

해당 에이전트는 자격증 취득 직후, 리맥스 본사의 멘토링 프로그램과 공동중개 툴을 적극 활용하며 빠르게 실무에 적응했다.

매주 진행되는 교육 프로그램, 브랜드의 인지도, 그리고 신뢰 기반의 매물 연결 네트워크 덕분에, 신입임에도 수십억대 고액 매물을 다룰 수 있었다.

"이 분야는 단순히 시험에 합격했다고 바로 능력이 생기는 게 아니에요. 꾸준한 매도인 관리, 팀의 협업, 멘토의 조언, 이런 복합적인 시스템이 받쳐줘야 가능한 성과죠." 에이전트는 겸손하게 말했다.

브랜드 신뢰도가 만든 고가 매물 연결

"수십억짜리 빌딩 거래라면, 고객 입장에서도 결국 신뢰도 높은 브랜드를 선택하게 됩니다."

리맥스는 세계 최대 부동산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국내에서도 대형 매물 확보에 유리한 입지를 확보하고 있다. 에이전트는 바로 이 브랜드 신뢰도를 무기로, 고액 자산가와 법인의 문의를 빠르게 파이프라인에 연결할 수 있었다.

초보 창업자에게 최적화된 성장 환경

리맥스는 단순히 사무공간을 제공하는 수준을 넘어, 신입부터 실전형 교육, 공동마케팅, 홍보자료, 시스템화된 영업도구 등을 아낌없이 지원하고 있다. 이는 결국 우수한 에이전트 확보가 사업 성공의 지름길이라는 경영철학에서 비롯된 것이다. 이 에이전트의 사례는, 이제 막 중개업에 뛰어든 이들에게 하나의 중요한 메시지를 던진다.

“혼자 하면 4년 걸릴 길도, 시스템 안에선 4개월이면 충분할 수 있다.

중개업 성공 전략 세미나(7월25일)
 https://naver.me/xKtn9U5F

(1877 9949 
부동산 매물 조회
 remax.co.kr

 

작성 2025.07.09 11:28 수정 2025.07.14 17:46

RSS피드 기사제공처 : 부동산정보신문 / 등록기자: 서준호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