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정보신문]서준호기자=글로벌 부동산 프랜차이즈 리맥스코리아(REMAX Korea)가 오늘(7월 9일) 창립 12주년을 맞았다.
2013년 국내에 첫발을 내디딘 리맥스코리아는 현재 전 세계 110여 개국, 약 14만 5천여 명의 부동산 전문가들이 활동하는 글로벌 중개 네트워크의 일원으로, 국내 부동산 시장의 대형화·기업화·전문화 흐름을 선도해왔다.
매월 국내외 부동산 동향과 투자 정보를 담은 월간지 ‘리맥스저널(REMAX Journal)’을 발간하며, 고객 중심의 서비스, 첨단 스마트 중개 시스템 도입,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져오고 있다.
4년 연속 ‘매일경제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되며 브랜드 신뢰도와 업계 위상을 확고히 했다. 회사 관계자는 “리맥스는 단순한 중개 브랜드를 넘어, 고수익 부동산 투자 컨설팅과 자산관리까지 아우르는 종합 부동산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신희성 리맥스코리아 대표는 “지난 12년간 함께해준 43개 가맹사, 400여 명의 구성원과 리맥스를 믿고 선택해주신 많은 고객 덕분에 이 자리에 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전문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고객 중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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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해외 거주 또는 해외 사업 진출을 계획하는 개인과 기업을 위한 해외 부동산 연계 서비스를 강화하는 한편, 해외 거주자의 국내 부동산 관리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또한 국제적 시스템과 선진 중개 문화를 국내 실정에 맞게 접목해, 한국 부동산 시장의 투명성과 전문성 제고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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