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의 묵상] ‘아무리 강한 힘도 마지막에는 결국 쇠퇴하고 만다’

강노지말(強弩之末) - 사기(史記)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

현재의 위치에서 누리는 권력과 힘이 지속될 때,겸허한 마음 자세를 가지는 것이 바른 삶의 자세가 필요하다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

 

강노지말(強弩之末)은 『사기(史記)』의 한장유 열전에 나오는 말로, ‘힘찬 쇠뇌(큰 화살)도, 끝에 가서는 아주 얇은 비단조차 뚫을 수 없다’는 뜻으로, ‘아무리 강한 힘도 마지막에는 결국 쇠퇴하고 만다’는 의미입니다.

 

아무리 강력한 세력과 힘을 가졌을지라도 그 힘이 무한정할 수는 없으며, 결국에는 약해진다는 말로, 자신의 주제와 현실을 파악하지 못하고 날뛰다가 결국 추락하게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세상의 이치는 다 그렇습니다.
 

현재의 위치에서 누리는 권력과 힘이 지속될 때,겸허한 마음 자세를 가지는 것이 바른 삶의 자세가 아닐까 싶습니다. 

 

결국 끝에 가서는 힘이 미미해집니다.

 

 

 

 

 

 

작성 2025.07.10 08:06 수정 2025.07.10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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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