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육영수 여사 서거 51주기 추모제 청운각에서 열려

- 여사의 생전 자애로운 손길을 기억하며 -

지난 815 육영수 여사의 서거 51주기 추모제가 문경읍 청운각에서 청운회원 50여명과 기관·단체장 및 마을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경 청운회(회장 박남우)가 주관한 이날 추모제는 추모사와 헌화 및 분향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육영수 여사를 기리고 박정희 전 대통령이 문경초등학교(옛 문경공립보통학교)에 선생님으로 재직하던 때를 다시 떠올리게 만드는 자리가 되었다.

박남우 청운회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을 도와 국민들을 자애로운 손길로 보듬어 주셨던 육영수 여사님을 이 자리를 빌려 기린다라며 육영수 여사를 추모했다.

 

김재선 문경읍장은 국민의 어진 어머니 역할을 해주신 지난날의 육영수 여사님을 잊지 않겠으며, 매년 서거일을 맞아 추모제를 지내는 청운회 박남우 회장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작성 2025.08.18 11:32 수정 2025.08.18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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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