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 스마트팜 미래 농업 이끌 청년농업인 모집

최대 4년간 연동하우스 임대...스마트 농업 실전경험의 기회 제공

[홍성=시민뉴스] 김진호 기자

홍성군은 청년들의 안정적인 농업 창업과 스마트농업 확산을 위해 스마트팜 사관학교운영 청년농업인을 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홍성군 스마트팜 사관학교는 홍성읍 내법리 234-3 일원의 1,575연동하우스 1동으로 운영되며, 복합환경제어기를 이용하여 딸기를 재배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다. 모집인원은 1~2명이며, 임대 기간은 계약일로부터 2년씩 최대 4년까지 연장이 가능하다.

 

신청자격은 만 18세 이상 ~ 45세 미만의 독립경영예정자 또는 독립경영 3년 이하의 청년농업인으로, 독립경영예정자는 타 시도에서 신청할 수 있으나 계약체결 전까지 홍성군으로 거주지를 이전하여야 한다.

 

군 관계자는 청년농업인의 창업 초기 부담을 줄이고, 스마트농업의 실전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스마트농업 분야에 도전하고자 하는 청년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스마트농업에 관심 있는 청년농업인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하며, 자세한 내용은 홍성군청과 홍성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고시/공고를 확인하면 되며, 궁금한 사항은 홍성군농업기술센터 스마트농업팀(041-6300-9269)으로 문의하면 된다.

작성 2025.08.18 12:04 수정 2025.08.18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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