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회장 김성만 목사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대표회장 김성만 목사, 이하 한기원)는 8월 21일(목) 10:30분부터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그레이스홀에서 8월 광복절 감사예배를 드렸다.
대표회장 김성만 목사의 개회선언으로 시작하여 방광민 목사(한기원 총무처장)의 사회, 이중택 목사(한기원 총무차장)의 대표기도, 임상진 전도사(누가신학대학원 원우)가 고후 5:17절 성경봉독을 하고, 열방선교회원들의 특송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이어 한기원 찬양단의 (지휘자 김현실 목사) “광복절 노래"로 하나님께 광복의 감사를 찬양으로 영광 돌렸다,
2부 사회 방광민 목사
한기원 찬양단(지휘 김현실 목사)
안혜진 선교사(한기원 이사장)가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하이디윤 선교사의 특송“거룩한 성전”를 들으며 봉헌을 하고, 채인숙 목사(한기원 여성처장)가 봉헌 기도를 드렸다.
설교 안혜진 목사
환영사를 통하여 김성만 목사는“우리 민족이 일제 치하에서 국권을 상실하고 억압 당했을 때 많은 기독교인이 피눈물의 기도로 교회를 지키고 나라를 지켰다"라며 “우리 한기원도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로 무장하여 우리나라를 지켜 나가자.”라고 말했다.
김 대표회장은 또한 이스라엘이 앗수르 제국, 바벨론 제국, 페르시아 제국, 그리스 제국, 로마 제국 등에 의해 노예, 포로, 디아스포라가 되었다가, 1948년 5월 14일 이스라엘과 유다의 국가로 선포하기까지의 역사를 소개하며 “하나님의 큰 틀에서 보면 세계선교를 위해 이스라엘을 사용하신 것을 알 수 있다. 이것을 깨닫는 우리도 이 땅에 와서 저세상에 들어갈 훈련을 받으러 온 것을 느낀다. 이것이 하나님의 계획이고 섭리”라고 강조했다. 이어 “오늘 광복절 예배를 드리며 하나님의 계획을 깨닫고 예수님의 지상명령을 시행하는 한기원 목사님들이 되기를 소원한다”고 덧붙였다.
안혜진 목사는“보라 새것이 되었도다”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우리 모두에게 '이전 것은 지나가고 새 것이 되었으니, 이제 새로운 피조물로서 살아가라'는 강력한 메시지를 말했다. 특히 광복 80주년을 맞아, 과거의 상처나 경험에 얽매이지 말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진 새로운 신분과 사명을 붙잡으라는 거다.
지금은 현직에서 내려오신 원로 목사님들을 향해서도, 나이가 많다고 절망하지 말고 모세처럼 80세에도 일어나 하나님의 일꾼이 될 수 있다는 소명을 강조하고 있다. 미움 대신 사랑, 절망 대신 소망, 이기심 대신 섬김의 삶으로,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행하시는 것을 믿고 겸손하게 다시 일어나 복음의 광복을 이루자고 했다.
결국 이 모든 것이 우리를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이며, 우리는 그저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새로운 피조물'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살아가야 한다."라고 전했다.
특별기도는 이창희 목사가 “한기원 부흥 발전을 위하여“, 김영기 목사가 ”한국교회연합과 회복을 위하여“,최종일 목사가 ”나라의 안전과 회복을 위하여“, 김선필목사가 ”세계선교를 위하여”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다. 운병선 목사의 선창으로 만세 삼창을 다같이 외쳤다. 이어 심재선 목사(한기원 고문)가 축도하고 예배를 마쳤다.
축도 심재선 목사
3부 사회 김홍철목사
3부는 김홍철 목사(한기원 부이사장)의 사회로 민 승 목사(한기원 상임고문)의 축사, 이어 윤사무엘 목사(한기원 교수 위원장)가"키아즘 성경연구"라는 주제로 특강을 통하여“키아즘의 목적은●대조, ●대칭, ●반복하여 ●핵심을 이해시킴,●강조하여 기억을 돕게 함,
●언행일치(Rehema, Davar)를 유도한다.
키아즘 구조는 ●히브리식 사고 체계이고, ●동양적 관점이다.연역법과 귀납법은 ●헬라식(서양적) 논리구조이다.
성경은 ●대칭적, ●교차적 구조로 씌여져 있다.서로 ●연결되고 ●중심 내용을 강조한다.●병행 반복하여 ●핵심 메시지에 ●집중케 한다.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의미와 ●핵심을 명확히 하고 성경 해석에서 본문의 의미와 저자의 ●의도를 이해하는 데 유리하다.
키아즘은 ●상호 보완하여 ●통합적 해석과 문학적 ●깊이와 ●설득력을 강화시킨다.”라고 강의했다.
현 Faith Christian University & Theological Seminary 총장
특강 윤사무엘 목사
김성만 목사(한기원 대표회장)가 내빈 소개를 하고 사회자의 광고 후 찬송가 505장을 부른 후 김병준 목사(한기원 교수위원)의 마침 기도로 8월 광복절 감사예배를 성료했다.
기념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