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정예 특수전 요원, UDT/SEAL의 실탄 기동 사격

사격은 이렇게 해야한다!

군인은 실전에서 싸울 수 있어야 한다!

대한민국 최정예 특수전 요원, UDT/SEAL의 실탄 기동 사격(2010년 대)

사격 훈련은 이렇게 하는 것이다!! 

2025년 현재, 아직도 사격 훈련 시 사로에 엎드려 총구도 못 돌리게 하며 사격하는 대한민국 대부분의 일반 군인들. 

대한민국 군인이 유사시 병기 기능고장시 처치는 물론, 탄창교환 조차도 제대로 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드는건 부끄러운 현실이다.

 

UDT 부대창설기념일을 맞아 UDT 예비역 및 가족들을 초대해 대한민국 최정예 특수전 요원인 

UDT/SEAL 요원들이 실탄을 이용한 기동사격 훈련 시범을 보였다(2010년 대). 

 

적 지역에 침투하여 대량 살상무기인 SLBM, SRBM 미사일에 폭약을 설치하고, 

퇴출하는 과정에서 적과 교전을 벌이는 상황에서의 사격 시범을 보였다. 

 

실탄이 날아다니는 교전 상황..

무거운 장비를 착용한 채 뛰어 다니는 도중에 탄창을 교환해 가면서, 

개인 당 수 백발의 실탄 사용,

병기 기능고장 시 즉각적인 처치, 

연막탄 사용, 

저격수의 지원 사격, 

교전 중 적에게 총상을 입고 팀 동료가 쓰러졌을때 조치하는 상황(영상 1분 16초), 

기동 사격시 팀 동료간 사선 라인 설정, 

총기 소음 등으로 소통이 곤란한 상황에서의 팀원 간 신호체계 및 수신호,

화력 우세를 통한 퇴출 시나리오.. 모든 것이 완벽했다. 

 

뒤에 민간인들이 서있는 상황에서 개인 당 수백발의 실탄을 사용하여 시범을 보이는데, 

혹여라도 넘어지거나 순간 실수라도 하여 실탄이 민간인들에게 날아온다면,

생각하기도 싫은 끔찍한 상황임에도 그런것은 전혀 염두에 두지 않는 너무나 자신에 넘치는 모습들.. 

 

이들의 평소 훈련이 얼마나 실전적이고 체계적으로 되어 있는지 느낄 수 있는 장면이었다. 

다음 영상을 통해 UDT/SEAL 요원들의 실탄 기동사격 모습을 볼 수 있다. [영상 출처: 유튜브 사나이 김소장]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대한민국 안보의 최전선에서 언제든 초개와 같이 목숨을 바칠 각오로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흘렸을 UDT/SEAL 요원들의 피와 땀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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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5.08.25 13:11 수정 2025.08.25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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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