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이타 정신으로 건설업계 신뢰를 쌓다” ㈜유한화건 선산 김회인 대표!

사회활동가 이면서 휼륭한 원불교 신앙인!

“자리이타 정신으로 건설업계 신뢰를 쌓다” ㈜유한화건 선산 김회인 대표!


(전국=한국드론뉴스닷컴)손윤제 기자 = “자리이타 정신으로 건설업계 신뢰를 쌓다” ㈜유한화건 선산 김회인 대표!


㈜유한화건 선산 김회인 대표 인터뷰


“기업은 이익만 추구해서는 안 됩니다. 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직원과 동행해야 합니다.”


㈜유한화건의 선산 김회인 대표(72)는 경영 철학을 묻자 잠시 생각하다 이렇게 답했다. 그의 말 속에는 지난 세월을 묵묵히 걸어온 기업인의 진중함과 한 종교인의 신념이 녹아 있었다.


-고창 소년, 서울에서 자수성가하다


김 대표의 이야기는 전북 고창의 작은 마을에서 시작된다. 어린 시절 풍족하지는 않았지만, 그는 늘 배움의 길을 포기하지 않았다. 홀로 서울로 상경해 고등학교를 마친 뒤 야간대학을 다니며 학업과 생계를 병행했다.


1978년, 기계 관련 회사에 입사해 18년간 근무하며 팀장까지 승진한 그는 “성실함이 결국 길을 만든다”는 사실을 체득했다. 하지만 그는 안정된 자리에도 안주하지 않았다. 1990년대 아파트 건설 붐과 건물 노후화로 인한 보수 수요를 일찍히 인식 하고, 새로운 길을 준비했다.


-㈜유한화건의 출범과 성장


1998년 9월 11일, 드디어 ㈜유한화건이 문을 열었다. 창업 초기만 해도 미장, 타일 및 방수 공사업 작은 보수 공사로 시작했지만, 김 대표는 늘 “확실한 시공, 책임 있는 사후관리”를 강조했다. 그 결과 삼성물산, 태영건설, 금호건설, SK건설 등 국내 굴지의 건설사와 협력하는 전문건설업과 토목공사업까지 종합건설사로 성장했다.


(주)유한화건은 서울세검정초 본관동 옥상 방수공사 입찰 참여국방부 별관 옥상 방수공사 입찰 참여낙성대지구 축구전용구장 조성사업(토목) 입찰 참여, 본관 4층 회의실 조성공사 입찰 참여, 명동 #2 배전스테이션 내진보강공사 2차 입찰 참여와 시공.건설 등의 분야에서 전문성을 발휘 했다.


㈜유한화건1998년 설립 미장, 타일 및방수공사, 내진보강공사, 토목공사업,금속·창호·지붕·건축물 조립공사, 도장·습식·방수·석공사업, 시설물 유지관리업

“건물은 사람의 몸과 같습니다. 균열과 손상은 곧 건강의 이상 신호지요. 이를 제대로 고쳐주는 것이 저희의 사명입니다.”

김 대표는 회사를 단순한 ‘시공업체’가 아닌 ‘건물 건강관리자’로 정의했다.


-자리이타, 직원과 함께 가는 길


김회인 대표의 경영 철학은 원불교(법명 김용현) 교리에서 비롯됐다. 바로 ‘자리이타(自利利他)’, 자신이 이로우면서 남에게도 이롭게 한다는 정신이다.


그는 직원들에게도 이 가치를 강조한다. 차량 지원, 등록금 무이자 대출 등 복지 제도를 운영하며 직원들이 “일터에서 안정감을 느껴야 최고의 성과가 나온다”는 믿음을 실천하고 있다.


“직원은 회사의 뿌리입니다. 뿌리가 튼튼해야 큰 나무로 자라지요.”


-종교인으로서의 나눔과 봉사


선산 김회인 대표는 원불교(법명 김용현) 신자로서 다양한 사회활동에도 앞장서 왔다. 원불교 전)재가단체협의회 청운회 회장, 전)구로교당 교도회장, 현)한국사회평화협의회 대표 회장으로(7대종단 원불교, 가톨릭, 개신교, 민족종교협의회, 불교, 유교, 천도교) 현)원음방송 후원부회장 등을 역임했고, 2024년에는 1억 원의 후원금을 쾌척하며 사회 공헌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사업이 잘되면 나눔으로 돌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제게 주어진 또 하나의 책임이지요.”


-가정과 함께한 인생 여정


선산 김회인 대표의 인생에는 아픈 기억도 있다. 20여 년 전, 교통사고로 아내가 위독한 상황에 처했지만 간병에 최선을 다하여 기적처럼 회복 하여 지금은 건강을 되찾아 가고 있지만 아직도 아내와 병원에 줄곧 다니며 사업을 든든히 지탱하고 있다.


또한 장녀 김돈영씨는 대학원까지 마친 뒤 전문 직종 진출을 접고 현재는 아버지의 기업 경영 보조 업무를 병행하며 진취적 삶을 살아가고 있다. 김 대표는 “아이들이 제 인생의 가장 큰 자산”이라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마지막으로 앞으로의 목표를 묻자, 그는 잠시 창밖을 바라보다 이렇게 답했다.


“유한화건이 단순히 공사를 하는 회사가 아니라, 신뢰와 책임의 상징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걸어온 길이 젊은 세대에게 ‘포기하지 않으면 길이 열린다’는 메시지가 되었으면 합니다.”


소박하지만 깊이 있는 그의 말은 마치 오래된 건축물처럼 단단한 울림을 남겼다.


-김회인 대표 어록


         "자리이타(自利利他)", 자신이 이로우면서 남에게도 이롭게 한다는 정신이다.

“기업은 이익만 추구해서는 안 됩니다. 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직원과 동행해야 합니다.”

        “사업이 잘되면 나눔으로 돌려야 합니다. 그것이 제게 주어진 또 하나의 책임 입니다.”


.(주)유한화건 대표업종 : 미장, 타일 및 방수 공사업,금속구조물·창호·온실 공사, 시설물 유지관리, 건설자재 제조·수입·수출, 부동산 임대, 엔지니어링

.관련면허 : 종합건설업: 토목공사업, 전문건설업: 금속·창호·지붕·건축물 조립공사, 도장·습식·방수·석공사업, 시설물 유지관리업

.주소 :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 242, 612호\

.대표전화 : 02-839-2236, 김회인 대표이사


㈜유한화건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242, 612호


작성 2025.08.26 08:40 수정 2025.08.26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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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