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스톤, 광고혁신 이끌어온 서용수 전 프리비알 대표와 함께 새로운 광고 패러다임 제시”

20년 경력 권영호 대표와 서용수 전 대표, 공동 경영 통해 하이브리드형 광고미디어 기업으로 도약

AI 시대의 도래와 함께 광고 시장이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종합광고대행사 **㈜브랜스톤(대표이사 권영호)**가 광고·기술·미디어를 융합한 새로운 플랫폼 전략을 선보이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브랜스톤은 전통적인 광고 서비스뿐 아니라 AI 기반 홍보영상 제작, 인터넷언론사 운영까지 결합한 하이브리드형 광고미디어 기업이다. 최근 선보인 **인터넷 언론 플랫폼 ‘브랜스톤.AI 저널’**은 기사형 콘텐츠와 AI 영상 콘텐츠를 함께 제공하는 신개념 콘텐츠 허브로, 기존 언론의 한계를 넘어선 혁신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대표이사 권영호는 CF, PPL, 브랜드 캠페인 등 다양한 현장을 누빈 20년 경력의 마케팅 전문가다. 그는 “AI 기술과 디지털 플랫폼을 결합해 새로운 광고 생태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브랜스톤은 앞으로 ‘브랜스톤.AI 저널’을 회사 공식 홈페이지이자 콘텐츠 플랫폼으로 운영하며 ▲기사형 콘텐츠 ▲브랜드 영상 ▲협력업체 홍보 등 다양한 미디어 믹스 전략을 통해 클라이언트와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2007년 ‘비알캠페인’ 출범부터 2018년 주식회사 숲(SOOP)과의 통합까지 광고 산업의 변화를 이끌어 온 ㈜프리비알의 서용수 전 대표이사가 이번 행보에 합류한다.
그는 에듀윌, 코지마안마의자, 고려기프트 등 굵직한 브랜드 신화를 만들어 온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브랜스톤과 함께 공동 경영을 이어가며 AI 홍보영상 제작 및 유튜브 파트너스 분야라는 새로운 시장 개척에도 나설 예정이다.

 

브랜스톤은 **“브랜드에 힘을 더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기술과 콘텐츠, 마케팅을 연결하는 차별화된 종합광고대행사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

작성 2025.08.26 09:56 수정 2025.10.08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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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