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우수미대표, 제4회 CANVAS 아트전 참여 – "빛과 회복, 뇌의 파동을 예술로 연결하다“

뇌과학·심리상담·예술 융합한 독창적 작업으로 주목받아

8월 28일~30일 돈화문 갤러리서 무료 전시

[중소기업연합뉴스] 김준수 기자 = 오는 2025년 8월 28일(목)부터 30일(토)까지 서울 종로구 돈화문 갤러리에서 열리는 제4회 CANVAS 아트전에서 작가 우수미(Woo Su Mi)가 참여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우수미 작가는 뇌과학과 심리상담, 예술을 융합한 독창적인 작업으로 "빛과 회복, 그리고 뇌의 파동은 인간의 삶을 연결하는 예술"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해 왔다. 이번 전시에서도 그의 대표작들이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사유의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뇌과학과 예술의 만남, 회복과 성장 탐구, 이번 전시에는 「꽃의 궁정(Floral Court)」과 「빛으로 쉬다(Rest in Light)」 등 우수미 작가의 주요 작품이 소개된다.

 

「꽃의 궁정」은 화려한 모자와 드레스를 입은 여인이 꽃다발을 안고 서 있는 모습을 통해 존재 자체가 지닌 예술적 선언을 담아냈다. 「빛으로 쉬다」는 모성과 아이의 교감 속에서 이루어지는 휴식과 회복의 순간을 은유적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특히 뇌 형상의 빛을 중심에 둔 이 작품은 사랑과 수면이 결합할 때 뇌파가 안정되고 기억이 영원히 각인되는 과정을 예술적으로 형상화했다.

 

다양한 분야서 인정받은 전문가, 작가 우수미는 현재 ㈜에이아이브레인솔루션 대표이자 심리상담사로 활동하며, 위즈덤에이아이 상생전략이사를 맡고 있다. 뇌과학 기반 두뇌훈련과 뉴로아트테라피(NeuroArt Therapy)를 통해 개인의 감정 회복과 성장 가능성을 탐구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저서로는 《우수미 교수와 함께하는 즐거운 스마트폰 활용 교육》(2016), 《우수미의 두뇌훈련 파워넵 컬럼 모음집》(2025년 출간 예정) 등이 있어 교육과 예술을 아우르는 폭넓은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그는 2016년 대한민국 신지식인 표창을 시작으로 2019년 대한민국을 빛낸 10대 대상, 2021년 아시아 리더 대상, 2024년 대한민국 국민 인증(AI 두뇌훈련 심리상담 분야) 등을 수상하며 사회적 공헌과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예술이 뇌와 마음 회복하는 다리 역할 하길" 우수미 작가는 "이번 전시 참여를 통해 예술이 단순히 감상의 차원을 넘어, 인간의 뇌와 마음을 회복하는 다리 역할을 하길 바란다"며 "관람객들이 작품 속에서 자신만의 쉼과 온기를 찾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제4회 CANVAS 아트전은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돈화문 갤러리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30일(토) 오후 1시부터는 'AI 캔버스 비전공유회' 특별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관람 정보

기간: 2025년 8월 28일(목)~30일(토)

장소: 서울 종로구 돈화문 갤러리

관람료: 무료

특별행사: 8월 30일(토) 오후 1시 'AI 캔버스 비전공유회'

 

중소기업연합뉴스 기자 yko777@naver.com
작성 2025.08.26 18:49 수정 2025.08.26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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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