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여성단체협의회, 여성폭력예방 위한 '내 몸 내가 지켜요' 캠페인 성료

남동구여성단체협의회, 이주여성과 함께한 뜻깊은 하루 -

 

 

남동구여성단체협의회는 8월 26일, ‘2025 남동구 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여성폭력 예방 캠페인 ‘내 몸 내가 지켜요’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호신용 스프레이 만들기와 개인정보 지우개 스티커 붙이기 체험 활동으로 구성되었으며, 1차와 2차에 걸쳐 이주여성 및 여성단체 회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특히 자기 방어에 취약한 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물품을 고루 나누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 참가한 회원들은 “자기 보호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한 번 느끼는 계기였다”며 “이런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행사 후에는 커뮤니티 카페에서 소통과 휴식을 나누는 시간도 함께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남동구여성단체협의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여성의 안전과 권익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활동 후 커뮤니티 공간에서 함께 소통하고 있는 여성단체 회원들의 모습.
 

작성 2025.08.27 09:40 수정 2025.08.28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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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