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KBS 허인영탤런트와 개그맨 김진철과 함께 하는 7080 가수들과 후원자님들
전 세계의 고아들을 돌보고 있는 고어헤드 선교회(대표 이상조 박사)는 지난 23일 토요일 저녁 6시와 24일 일요일 오후 2시에 서울 압구정에 있는 아이러브아트홀과 일산 친구들교회에서 '고아사랑 예수사랑 콘서트'를 성대하게 개최하였다. 이날 출연진으로는 7080 가수들 중에 둘 다섯에 이철식, 송악사의 김태곤, 빈의자의 장재남, 별이진다네의 여행스케치, 삼포로 가는 길에 강은철, 국악에 김민경, 마로니에 걸에 김정은과 양평소년에 최시온이 출연하고, 특별 초대 가수로 바리톤 박영순 아이러브 안과 원장과 세계적인 매직리스트 김청씨가 출연해서 관중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송학사 가수 김태곤씨는 처녀작 '아베 마리아'를 불러 전율을 느끼는 큰 감동을 주었다
이날 송악사를 부른 가수 김태곤씨는 최신작 아베 마리아와 고아들을 생각하는 아이야 울지마라를 부를 때 전율이 흐르는 것을 느낀다는 관중들의 이야기가 있었을 정도로 아름다운 공연이 되었다.
이번 공연에서 특별한 출연자로 CCM 가수 단비는 10여년 동안 대인공포증으로 집안에서 숨어 살다가 탁원할 목소리를 발견한 김연숙씨가 불렀던 '그대'의 작곡가 겸 가수 이철식씨에게 발탁되어 첫 무대가 되었는데 관중들에게 큰 호응을 얻는 신인 가수의 데뷔 무대가 되기도 했다.
10여년 동안 대인공포증으로 숨어 있다가 가수 겸 작곡가인 이철식씨에 의해 가수로 데뷔 후 첫 무대였다
고어헤드 선교회는 전세계의 2억 명의 고아들 돕기 위하여 2002년에 미국 뉴저지 주에서 시작된 비영리 유엔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
이 행사를 주관하고 주최한 고어헤드선교회 이상조 목사(고어헤드신학교 총장, 국제웰빙전문가협회 인문대학 미국분교 학장)는 "고아가 없다고 생각하는 우리 이웃들 중에 우리 한국 뿐 아니라 전 세계에 한 끼 음식도 먹지 못하고 있는 수 많은 고아들을 한 번 정도는 돌아 볼 수 있는 아름다운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행사의 의미를 표현하며 감사 인사로 마감했다.
출처 : 국민기자뉴스(http://www.kmkj.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