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의 묵상] "도리의 이름으로"

군군신신부부자자(君君臣臣父父子子)- 논어(論語)

책임이 바로 설 때 공동체가 선다

각자의 자리에서 도리를 다할 때 세상은 바르게 선다

 

 

임금은 임금다워야 한다.


신하는 신하다워야 한다.


아버지는 아버지다워야 한다.


아들은 아들다워야 한다.

 

각자의 자리에서 도리를 다할 때 세상은 바르게 선다.


군군신신부부자자(君君臣臣父父子子), 공자가 일깨운 삶의 길이다.

 

 

 

 

 

 

 

작성 2025.08.28 08:34 수정 2025.08.28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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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