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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내 고향 5
소 몰고 들에 나가
밀개떡 나눠 먹고
가재 잡고 새알 주워
불피워 구워 먹던
그리운 내 고향
보고 싶은 친구들
모두 어데 갔나!
고향에는 누가 사나
그윽한 밤꽃 향기
내 몸에 젖어 드네

[이장영]
시인
칼럼니스트
일어통역사
부동산개발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