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휴림컴퍼니, 인천동구푸드뱅크와 동구자원봉사센터에 3천만원상당 마스크 기부

- 휴림컴퍼니 이창희 대표, 기부는 사회적 책임이라고

- 휴림컴퍼니, 장애인표준사업장으로 장애인 고용창출에 앞장

- 취약계층 건강 챙기고 희망 나누고

(주) 휴림컴퍼니 이창희 대표와 인천동구푸드뱅크 김덕현 팀장(좌로부터)


지난 827()휴림컴퍼니(대표 이창희)는 인천시 동구자원봉사센터와 인천동구푸드뱅크에 3천만원 상당의 마스크 10만장을 기부 전달식을 가졌다.

 

인천동구푸드뱅크 김덕현 팀장은 관내 다양한 사회복지기관들과 푸드뱅크 이용자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라고 했다.

 

()휴림컴퍼니는 장애인 고용 창출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장애인표준사업장으로, <사회적 책임과 상생>이라는 가치 실현을 위해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는 기업이다.

 

이창희 대표는 지역사회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후원하게 돼 매우 기쁘다,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계획이라고 했다.

 

 

작성 2025.08.29 10:52 수정 2025.08.30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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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