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동준 박사가 지난 2025년 26일과 28일 양일간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우리동네키움센터 강남7호점에서 우리동네키움센터 돌봄교사 39명과 센터장 45명을 대상으로 'AI 시대 디지털전환의 새로운 업무일상' 연수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빠르게 변화하는 AI 시대를 맞아 돌봄 교육 현장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교사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나동준 박사는 이번 강연에서 '인공지능(AI)의 개요'부터 시작해, 복잡하게만 느껴졌던 AI 기술을 현장 업무와 직결되는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풀어내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프롬프트로 삼행시 짓기’, ‘작곡 AI SUNO 활용하기’, ‘10초 만에 사업계획서 초안 만들기’ 등 실습 중심의 프로그램을 통해 AI가 단순한 기술이 아닌, 창의적이고 효율적인 업무 파트너가 될 수 있음을 증명했다. 또한 ‘행정업무에 있어서 문서활용 및 자동화’ 세션에서는 반복적인 서류 작업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제시하여 현장 교사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교육에 참여한 교사와 센터장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한 참여자는 “AI와 디지털 전환이라는 거대한 흐름을 사회복지 현장과 접목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셨다. 덕분에 복잡한 개념들이 정리되고 앞으로의 변화 방향성을 그려볼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다른 참여자는 “실제 사업계획서를 작성할 때 AI와 디지털 전환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 그리고 이를 어떻게 담아내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시사점을 얻을 수 있었다”며 “심화 교육을 꼭 다시 열어달라”고 요청했다. 이외에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들었다!", "아직은 좀 어렵게 느껴지는 분야인데 한 걸음 다가갈 수 있는 시간이었다" 등 긍정적인 피드백이 이어졌다.이번 연수는 돌봄 교육 현장의 교사들이 AI 기술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디지털 전환의 주체로서 성장할 수 있는 자신감을 심어주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앞으로 AI 기술이 돌봄 교육의 질을 한 단계 높이고, 교사들의 업무 환경을 개선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나동준 박사 (디지털전환교육원 수석연구원·숙명여자대학교 객원교수)는 생성형 AI와 사회복지 디지털 전환의 접점을 개척하는 혁신가다. 서울시립대학교에서 사회복지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KAC 공인코치, 경영지도사(인사조직관리) 자격을 갖춘 그는, ChatGPT 활용 전략부터 ESG 경영, 스마트워크, 조직 활성화, 감정경영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의 강의를 진행중이다. 숙명여자대학교 정책대학원, 50플러스센터, 국내외 대학·복지기관, 각종 협회 및 기업 현장을 무대로, 맞춤형 솔루션과 실전형 워크숍으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개인·단체의 경력개발·진로 설계, 기업 조직컨설팅, 커리어 연구를 아우르는 1인 교육·컨설팅 브랜드 〈UPDREAM21〉을 운영하며, 지역-ESG 인사이트 뉴스레터 〈local in fact〉의 에디터로서 조직과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