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재)기부천사클럽, 지코어홀딩스와 '예' 프로젝트 협약 [사진/ 김서중 기자]
김서중 기자 / "사람은 아름다운 마침표를 찍을 권리가 있다." 이 가치를 실현하고자 (재)기부천사클럽과 지코어홀딩스가 손을 잡았다. 지난 8월 29일, 지코어홀딩스 본사에서 장례서비스 기부 지원 프로젝트 '예' 문화 전통 잇기 업무협약이 체결됐다.
이번 협약은 물질적 기부를 넘어, 삶의 마지막 여정까지 존엄과 예를 지키도록 돕는 특별한 나눔 활동이다. (재)기부천사클럽은 1004개 기업에게만 이 서비스를 제공,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한다.

▲ (재)기부천사클럽, 지코어홀딩스와 '예' 프로젝트 협약 [사진/ 김서중 기자]
(재)기부천사클럽 가입 기업은 가입 혜택, 무료 국제언론인클럽 국제뉴스 기부 후원과 더불어 장례서비스 기부까지 받는다. (재)기부천사의 특별한 혜택은 나눔을 실천하려는 법인 기업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지코어홀딩스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장례를 제대로 치르지 못하는 이웃에게 장례 서비스 일체를 지원, 마지막 순간까지 존엄성을 지킬 수 있도록 돕는다. 이는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족의 슬픔을 나누는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는 숭고한 행위다.

▲ (재)기부천사클럽, 지코어홀딩스와 '예' 프로젝트 협약 [사진/ 김서중 기자]
(재)기부천사클럽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기업과 함께 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갈 것이다.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여정에 많은 응원을 바란다.
이번 협약으로 (재)기부천사클럽과 지코어홀딩스는 나눔 정신을 확산,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존엄과 예를 지키는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