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9월부터 지역화폐 인센티브 10%로 상향

- 인센티브 7% → 10%로 확대, 월 최대 5만 원 혜택

[사진=용인특례시 청사 전경]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9월 1일부터 지역화폐 이용 시 제공하는 인센티브를 기존 7%에서 10%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센티브 상향으로 시민들은 충전액(월 최대 50만 원)에 따라 월 최대 5만 원을 인센티브로 받을 수 있게 됐다. 

 

시는 인센티브 상향으로 지역 내 소비가 촉진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이상일 시장은 “인센티브 확대로 시민의 소비생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께 보탬을 드리는 지역화폐 정책을 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유미 문화부 기자 yum1024@daum.net
작성 2025.08.30 08:33 수정 2025.08.30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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