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처인구, 역북소공원 일원 교량에 경관조명 설치

- 신성교·신대교·인도교·문화교, 지역 야간 볼거리로 조성

[사진=용인특례시 청사 전경]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처인구는 신성교, 신대교, 인도교, 문화교 등 역북소공원 일원 교량 4곳에 경관조명을 설치했다고 31일 밝혔다.

 

구는 교량 주변의 어두운 구간을 밝히고, 아름다운 야경을 연출하고자 2억 6000만여 원을 들여 지난 6월 24일부터 8월 22일까지 경관조명 설치 공사를 진행했다.

 

또 구는 경관조명 설치 외에도 1억 800만여 원을 투입해 인도교 난간을 개선하고, 새로 도장 작업을 했다.

 

구는 공원 내 산책로 정비와 녹지 관리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설치된 경관조명을 통해 역북소공원이 한층 더 안전하고 아름다운 공간으로 거듭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경관 개선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유미 문화부 기자 yum1024@daum.net
작성 2025.09.01 14:21 수정 2025.09.01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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