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건강생활지원센터, 하반기 ‘별밤운동교실’ 운영

장소 7개소 확대…누구나 자유롭게 참여 가능

[사진=광산구 우산건강생활지원센터 상반기 별밤야간운동교실 운영 현장]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 우산건강생활지원센터가 시민의 건강한 신체활동을 돕는 프로그램 ‘별밤야간운동교실’을 하반기에도 운영한다.

 

‘별밤야간운동교실’은 직장인, 학생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저녁 시간대에 진행하는 운동 프로그램이다.

 

9월부터 11월까지 오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 건강 체조, 라인댄스, 줌바 등을 진행한다.

 

장소는 시민이 쉽고, 편하게 참여할 수 있는 도심 근린공원을 활용한다.

 

월‧수‧금요일은 △선운공원, 화요일과 목요일은 △첨단쌍암공원 △경암근린공원 △역사문화공원 △풍영정천변길공원 △임방울어린이공원 △행복나루노인복지관에서 연다.

 

 

우산건강생활지원센터는 상반기(5~7월) 프로그램 참여자 만족도와 참여율이 높았던 점을 토대로, 하반기 운영 장소를 5개소에서 7개소로 확대했다.

 

특별한 모집 절차 없이 저녁 시간 규칙적인 운동을 하고 싶은 시민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우산건강생활지원센터(062-960-3822)로 문의하면 된다.

 

광산구 관계자는 “상반기 ‘별밤야간운동교실’이 큰 호응을 얻어 하반기에는 더 많은 시민의 참여를 위해 장소를 확대했다”며 “스트레스 해소와 건강한 생활에 도움을 줄 하반기 ‘별밤야간운동교실’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상반기 ‘별밤야간운동교실’은 지난 5월 12일부터 7월 31일까지 총 125회가 열려, 4,0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해 운동을 즐겼다.

김유미 문화부 기자 yum1024@daum.net
작성 2025.09.01 15:00 수정 2025.09.01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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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