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경찰청 기동순찰대, 순찰 중 60대 지명수배자 검거

사회서비스원
<불심검문 현장>


(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대전경찰청 기동순찰대가 순찰 활동 중 사기 혐의로 지명수배된 60대 남성 A씨를 붙잡았다.


1일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기동순찰대는 이날 오전 중구 선화동 일대에서 순찰을 하던 중 거동이 수상한 남성 A씨를 발견해 불심검문을 실시했다. 검문 과정에서 A씨가 사기 혐의로 지명수배 중인 사실이 확인돼 현장에서 곧바로 체포됐다.


체포된 A씨는 현재 동부경찰서 유치장에 수감돼 수사를 받고 있다.


안기현 기동순찰대장은 “이번 검거는 기동순찰대의 철저한 순찰 활동과 신속한 현장 대응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시민 곁에서 범죄를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대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작성 2025.09.01 15:27 수정 2025.09.01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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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