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둔산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둔산지회와 4분기 근무상황 점검 실시

– 교통 기초질서 확립 유공자 3명에 감사장 전달 –

대전시청3

<대전둔산경찰서는 11일 대전 서구 갈마동에 위치한 모범운전자회 둔산지회를 방문해 4분기 근무상황을 점검하고 유공자들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대전둔산경찰서는 11일 오전 대전 서구 갈마동에 위치한 모범운전자회 둔산지회 강당에서 회원 약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4분기 근무상황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기초질서 확립을 위해 ▲새치기 유턴 ▲꼬리물기 ▲끼어들기 등 각종 반칙 운전 근절 활동을 강조했다. 또한 연말·연시 모임 증가에 대비해 음주운전 단속 강화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고, 출·퇴근 시간대 주요 교차로의 원활한 교통 소통 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다짐했다.


강부희 둔산경찰서장은 “추운 날씨에도 주요 교차로에서 묵묵히 교통정리와 안전 활동에 힘써 주신 모범운전자 둔산지회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교통질서 확립에 기여한 유공자 3명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한편, 모범운전자회 둔산지회는 출퇴근길 주요 혼잡 교차로 교통근무를 비롯해 각종 지역 행사에서 시민 안전을 위한 교통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작성 2025.12.11 11:34 수정 2025.12.11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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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