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기업연합뉴스] 김준수 기자 = 섬김포럼 김제을 대표가 '2025 차세대리더대상 33인'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민족지도자대상위원회는 30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시상식을 열고 김제을 대표를 차세대리더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제을 대표는 섬김포럼을 통해 과천지역과 공동체를 위한 공헌 활동을 지속해 온 인물이다. 민족지도자대상위원회 관계자는 "김제을 대표의 공헌은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라 지속 가능한 시스템을 세운 공헌"이라며 "약자의 현재와 다음 세대의 미래를 동시에 지킨 공로가 인정됐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김제을 대표는 "성공은 연결의 힘에서 완성된다"는 철학을 실천으로 증명해 왔다. 그는 "앞으로도 과천 시민들과 함께 교육·기술·환경·복지의 네 가지 축을 잇는 국민운동을 지속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