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는 넘치지만 통찰은 귀하다"... 투자를 넘어 ‘삶의 주인’이 되는 독서모임 ‘북동산’ 화제

- 매월 3주 차 토요일 오전 10시, 자본주의의 본질을 꿰뚫는 ‘지적 탐험’ 열려

- 멘토 부동탁과 함께하는 ‘100권 완독 프로젝트’... “투자의 원칙은 책에서 나온다”

- 2026년 키워드 ‘부·일·몸’... 돈 버는 머리부터 건강한 몸까지 자산의 기초 재정립

재테크 열풍이 불수록 시장에는 정보가 범람한다. 유튜브와 SNS에는 ‘어디가 뜬다’는 식의 단편적인 정보가 가득하지만, 정작 변동성 높은 시장에서 흔들리지 않는 ‘자기만의 기준’을 가진 이는 드물다. 이러한 혼돈의 시대에 단순한 정보 공유를 넘어 시대를 꿰뚫는 통찰력을 기르는 독서 커뮤니티 ‘북동산’이 자산가들과 성장 지향적인 투자자들 사이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 "부자는 책에서 만들어진다"... 삶의 주도권을 되찾는 지적 여정


독서모임 ‘북동산’의 철학은 명확하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삶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서는 넘치는 정보 속에서 진실을 가려내는 안목과 시대를 읽는 통찰력이 필수적이며, 그 힘의 원천이 ‘독서’에 있다는 믿음이다.

 

독서모임 북동산 참여 이미지

 

이곳에 모이는 이들은 단순히 부동산 지식을 습득하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책 속에서 앞서 고민하고 세상을 주도해 나간 이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삶과 투자의 원칙을 정립한다. ‘돈과 시간’에 대한 관점을 재정의하고, 인간과 세상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것이 북동산이 지향하는 핵심 가치다.

 

■ 멘토 부동탁의 리드로 진행되는 ‘몰입과 성장’


북동산의 중심에는 저자이자 부동산 투자자, 창업가로 활동 중인 부동탁 멘토가 있다. 그는 “왜 돈을 벌고 싶은가”, “어떻게 살아가고 싶은가”라는 본질적인 질문을 던지며 모임을 이끈다.

 

모임은 매월 3주 차 토요일 오전 10시에 시작된다. 주말 오전, 남들이 늦잠을 잘 때 모인 이들은 1부에서 주제 토론을 통해 서로의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2부에서는 핵심 구절을 깊이 있게 들여다보며 이를 실제 삶과 투자에 어떻게 적용할지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나눈다.

 

특히 북동산의 장기 프로젝트인 ‘100권 독서 완독 프로젝트’는 단순한 독서를 넘어 성취감을 통한 자존감 향상과 합리적 선택을 내릴 수 있는 ‘생각의 근육’을 키우는 과정으로 평가받는다.

 

■ 2026년의 테마 ‘부·일·몸’... 지속 가능한 부의 축을 세우다


2026년을 맞이한 북동산은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올해의 대주제는 “부·일·몸, 세 가지 축으로 사는 법”이다. ‘돈 버는 머리(부)’, ‘오래가는 일(일)’, ‘건강한 몸(몸)’이 조화를 이룰 때 비로소 진정한 부를 일굴 수 있다는 통찰이 담겼다.

 

2026 북동산 도서 리스트

 

북동산은 회원들의 계획이 습관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프랭클린 플래너 다이어리’를 증정하는 등 실천적인 성장을 독려하고 있다. 한 참여자는 “혼자 읽을 때는 보이지 않던 행간의 의미가 북동산 동료들과의 대화를 통해 살아있는 인사이트로 변하는 경험을 했다”며 “위기의 시대에도 흔들리지 않는 안목을 얻은 것이 가장 큰 수확”이라고 전했다.

 

 

북동산 상세 안내 및 참여: https://www.myhomeacad.co.kr/shop_view/?idx=8

작성 2026.01.05 15:08 수정 2026.01.05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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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