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뷰티&헬스케어 기업 네오팜(대표 김양수)은 메디컬 스킨케어 브랜드 제로이드(ZEROID)가 ‘2026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 대상’ 더마코스메틱 부문에서 2년 연속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 대상’은 중앙일보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브랜드경영협회가 후원하는 국내 대표 브랜드 어워드다. 올해로 7회를 맞은 시상식은 지난 14일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그랜드볼룸에서 열렸으며, 소비재·내구재·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소비자 만족도와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은 기업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제로이드는 이번 평가에서 브랜드 품질 및 만족도에 대한 소비자 인식조사와 실제 사용 경험을 기반으로 한 신뢰도, 만족도, 재구매 및 추천 의향 항목에서 경쟁 브랜드 대비 우수한 점수를 기록하며 2년 연속 더마코스메틱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이는 제로이드의 제품력이 일회성 구매를 넘어 충성도 높은 고객층 형성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다.
2002년 론칭한 제로이드는 피부과학 기반 처방과 임상 중심 설계를 바탕으로 한 병의원 전용 화장품으로 출발해 전국 병의원에서 빠르게 입지를 넓혀왔다. 네오팜의 독자 개발 피부장벽 기술 ‘MLE®’와 특허 피부 보호 성분 ‘디펜사마이드(Defensamide™)’를 적용해 보습은 물론 손상된 피부장벽을 효과적으로 강화하는 것이 강점이다. 이에 민감하고 연약한 피부를 가진 소비자들 사이에서 높은 체감 효과와 신뢰를 확보해 왔다.
현재 제로이드는 전국 피부과의 약 70%, 소아과의 80%에 입점하고 종합병원에는 100% 입점하며 ‘병원 화장품 No.1’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여기에 2024년 국내 H&B 채널 1위인 올리브영에 공식 입점하며 일반 유통 채널로 영역을 확장했다.
올리브영 입점 직후 전체 랭킹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2025 올리브영 어워즈’에서 크림 부문 MD’s PICK에 선정되는 등 대중적 인지도를 빠르게 확대하며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네오팜은 2026년을 기점으로 글로벌 더마코스메틱 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현재 중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영국, 네덜란드, 폴란드, 스칸디나비아 및 발트 3국, 러시아, CIS, 중동 GCC 지역 등에 제품을 수출하며 글로벌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네오팜 제로이드는 이번 수상은 제로이드를 믿고 선택해 준 고객들의 신뢰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피부장벽이라는 본질에 집중해 검증된 제품으로 고객 기대에 보답하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