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정보신문] 손동선 인천취재기자
인천 서구 마전동 일대에서 감정평가액 대비 낮은 실입금가로 거래가 검토되는 토지 매물이 공개되며,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해당 토지는 주거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인근 개발 흐름과 맞물려 중·장기 활용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 인천 서구 마전동 위치…주거지역 토지
매물은 인천광역시 서구 마전동 1132-6번지에 위치한다.
지목은 ‘대’, 용도지역은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확인된다.
토지면적: 약 920.2㎡(약 278평)
지목: 대
용도지역: 제2종 일반주거지역
주거지역 특성상 관련 법령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다양한 개발 및 활용 검토가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 감정평가액 23억5천만 원…실입금가 16억3천만 원
자료에 따르면 해당 토지의 감정평가액은 약 23억5천만 원으로 제시돼 있으며,
현재 검토 중인 실입금 기준 금액은 약 16억3천만 원 수준이다.
이는 감정평가액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의 금액으로, 투자자들 사이에서 가격 경쟁력이 언급되고 있다.
다만 실제 거래 조건과 금액은 당사자 간 협의 및 계약 내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은 유의해야 한다.
■ 검암·초롱역 인근…주거 수요 배후
마전동 일대는 인근 주거지 확장과 교통 접근성 개선이 이어지고 있는 지역으로,
검암권·초롱역 생활권과 연계된 주거 수요 배후지로 평가받고 있다.
부동산 관계자는 “이미 형성된 주거 수요와 향후 개발 가능성을 함께 고려하는 투자자들이 토지 활용 방안을 검토하는 지역”이라고 설명했다.
■ “가격·입지 함께 보는 신중한 접근 필요”
전문가들은 토지 매입 시
용도지역 및 건폐율·용적률
개발 가능 범위
인허가 및 관련 법령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특히 감정가와 실입금가 차이에 주목하되, 개별 토지의 개발 가능성은 사전 검토가 필수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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