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龍蛇競筆端(용사경필단)」
마치 용과 뱀의 움직임 같은 형태는 전적으로 붓끝의 운용(運用)에 달려있다.



- 1. 참고로 “남산초당” 김송자 선생님의 유튜브 영상을 보시면 더욱 유익합니다. “youtube.com/@Namsamchodamg”
- 2. 역대 서예가들의 초서 글씨를 네이버블로그(https://blog.naver.com/ssichopost)에 올려놓았습니다. 이미지는 “草书字典”에서 캡쳐한 것입니다. 초서자전 인사와 위챗 대화를 통해 이미지 사용 허가를 얻었지만, 정식 계약을 통한 것이 아니어서 언제든지 삭제될 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