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점검대행 업체 ‘성실하자’가 2026 한국소비자만족도평가에서 사전점검부문 1위를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한국 원위너 어워드가 주최하고 데일리아시아가 후원하는 시상으로, 브랜드 경쟁력과 소비자 만족도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각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인 브랜드를 선정한다.
‘성실하자’는 신축 아파트 사전점검 분야에서 체계적인 서비스와 높은 신뢰도를 인정받으며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근 신축 아파트 입주 과정에서 하자 분쟁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가운데, 성실하자는 입주 전 단계에서부터 전문적인 사전점검을 제공하며 입주민 권익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건축, 설비, 마감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전문 지식이 부족한 일반 입주민이 놓치기 쉬운 하자를 중급 이상 기술자와 전문 장비를 통해 객관적으로 진단함으로써, 입주민이 시공사와 보다 동등한 위치에서 정당한 하자 보수를 받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는 정보 불균형 해소와 함께 입주민의 실질적인 권리 확보에 기여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성실하자는 사전점검을 통해 초기 하자를 선제적으로 발견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기록함으로써, 입주 이후 발생할 수 있는 분쟁을 줄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러한 과정은 건설사의 품질 관리 수준 향상을 유도하고, 장기적으로는 부실시공을 예방하는 효과를 통해 건전한 주택 공급 문화 정착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점검 결과는 객관적인 자료와 사진을 중심으로 제공돼 입주민은 물론 시공사, 시행사 모두가 명확하게 현황을 공유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이를 통해 불필요한 오해와 갈등을 최소화하고, 보다 투명하고 신뢰 가능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성실하자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입주민의 눈높이에서 주거 품질을 지키고자 한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전문성과 공정성을 바탕으로 사전점검 서비스를 고도화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주거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