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순한 의료 지원을 넘어, 의료, 복지, 일자리, 선교를 유기적으로 결합한 통합 사회공헌 모델”
- “초교파적 세계 복음화 운동을 목표로 한 ‘땅끝까지 100만 비전 선교회’ 공식 출범”
- “‘취약계층 의료 혜택 제공’, ‘회원 대상 복지 서비스 확대’, ‘청년, 중장년층 일자리 창출’, ‘국내외 선교 및 인도적 지원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
박태선 치과 원장은 오늘 오후 3시 서울 강서구 등촌로 윤정빌딩 3층에서 의료 사각지대 해소와 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추진하는 새로운 형태의 의료선교 협력 단체를 출범시켰다.
치과는 최근 국내 복지와 봉사 단체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초교파적 세계 복음화 운동을 목표로 한 ‘땅끝까지 100만 비전 선교회’ 공식 출범시켰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의료 지원을 넘어, 의료, 복지, 일자리, 선교를 유기적으로 결합한 통합 사회공헌 모델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의료와 복지, 선교의 새로운 연대”와 협약에 따라 치과와 협약 단체들은 “‘취약계층 의료 혜택 제공’, ‘회원 대상 복지 서비스 확대’, ‘청년, 중장년층 일자리 창출’, ‘국내외 선교 및 인도적 지원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특히, ‘땅끝까지 100만 비전 선교회’는 교단과 교파를 초월한 연합 선교회로, 신앙의 공통 가치를 기반으로 사회적 약자를 섬기고 세계 곳곳에 복음과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는 것을 비전으로 삼고 있다.
“회원 중심 복지 시스템 구축”으로 프로젝트의 핵심은 회원 참여형 구조다. 선교회 회원들은 의료 혜택과 함께 복지 서비스, 직, 간접적으로 일자리 연계 기회를 제공받게 되며, 지역 가맹 네트워크를 통해 지속 가능한 경제, 복지 선순환 구조를 형성할 계획이라고 이같이 밝혔다.
박태선 원장은 “의료인은 치료에만 머무르지 않고, 지역사회와 함께 회복을 만들어가야 한다”라며 “이번 협약은 신앙과 전문성을 사회적 책임으로 확장하는 출발점”이라고 말했다.
“치유에서 희망으로, 희망에서 세계로” ‘땅끝까지 100만 비전 선교회’는 향후 국내 의료봉사 활동은 물론, 해외 의료, 구호 선교, 청년 사역, 경제적으로 취약한 국가 지원 프로젝트 등으로 활동 범위를 넓혀갈 예정이다.
궁극적으로는 100만 명의 참여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세계 복음화와 인도적인 나눔에 앞장선다는 구상이다.
사랑 실천 공동체와 치과 간 “이번 협약은 민간 의료기관이 주도하는 신앙을 기반한 사회혁신 모델로, 한국형 의료, 선교 협력의 새로운 사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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