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글로벌 쇼룸’ 통해 엔젤루카, K-뷰티 수출 경쟁력 입증

— CU 흥행·일본·태국 진출 성과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수상 —


▶ CU 편의점 고기능성 스킨케어 9종 입점, 출시 2주 만에 소비자 반응 주도

▶ 일본 돈키호테·태국 센트럴그룹 계열 유통망 진출로 글로벌 유통 기반 확보

▶ ‘2025 글로벌 쇼룸’ 5개국 순회 참여, 체험형 팝업·바이어 상담으로 수출 확대

▶ 고기능성 성분의 대중화 성과 인정,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수상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엔젤루카(AngelLooka)가 국내외 시장에서 거둔 성과를 바탕으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K-뷰티 수출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했다. 엔젤루카는 ‘2025 글로벌 쇼룸’ 사업에 참여해 5개국 주요 거점에서 현지 소비자와 바이어를 직접 만나며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


엔젤루카는 전문가용 고기능성 성분을 일상적인 가격대로 구현한 스킨케어 제품군을 통해 국내 유통 시장에서도 빠른 반응을 얻고 있다. 최근 BGF CU(씨유)에 고기능성 스킨케어 9종을 입점시키며, 출시 직후부터 ‘가성비 뷰티’ 소비 트렌드와 맞물려 높은 관심을 받았다. 주요 제품으로는 스피큘 세럼 3종, 순수 비타민C 25% 세럼, 콜라겐 랩핑 물광팩, 글루타치온 톤업 수분크림 등이 있으며, 편의점 채널에서 프리미엄 성분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소비자 선택 요인으로 작용했다.


해외 시장에서도 엔젤루카의 성장세는 이어졌다. 일본 최대 할인 잡화점 돈키호테 입점을 시작으로, 태국 최대 유통 기업 센트럴그룹(Central Group) 산하 편의점 체인 데일리카사(Tops Daily)에 입점하며 아시아 주요 유통 채널에 안착했다. 특히 국내 CU 입점 사례는 해외 바이어들에게 신뢰 지표로 작용하며, 추가 수출 상담과 협업 논의로 이어지고 있다.


엔젤루카는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2025 글로벌 쇼룸’ 프로그램을 통해 키르기즈공화국, 호주(시드니), 일본(도쿄), 프랑스(파리), 말레이시아(쿠알라룸푸르) 등 5개국을 순회하며 현지 맞춤형 마케팅을 전개했다. 각 지역에서는 체험형 팝업스토어와 제품 시연을 중심으로 소비자 접점을 확대했으며, 국가별 소비 성향에 맞춘 운영 전략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였다.


B2C 체험 행사와 함께 진행된 현지 바이어 상담회는 실질적인 수출 연계 성과로 이어졌다. 온·오프라인을 병행한 상담을 통해 유통사 및 바이어 네트워크가 구축됐으며, 일부 국가에서는 후속 수출 계약을 위한 협의가 진행 중이다. 


엔젤루카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제품 품질과 기획력이 국내외 시장에서 동시에 인정받았다는 의미”라며 "공식 홈페이지(www.angellooka.co.kr)를 통해 “앞으로도 글로벌 소비자가 일상에서 고기능성 뷰티 제품을 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유통과 제품 혁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작성 2026.01.23 00:50 수정 2026.01.23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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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