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케이엔, ‘건물관리꾼’으로 브랜드 전면 개편… 종합건물관리 시장 본격 도약

외주 없는 직영 관리 시스템 구축… 빌라·빌딩·상가 맞춤형 통합 관리 서비스 제공

 

엠케이엔이 종합건물관리 브랜드 ‘건물관리꾼’을 전면에 내세우며 건물관리 시장에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엠케이엔은 2014년 ‘클린건물종합관리’ 브랜드로 출발해 건물 위탁관리 및 정기 청소 사업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왔다.

이후 관리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장하며, 빌라·빌딩·상가 등 다양한 건축물을 대상으로 외주 없이 모든 관리 업무를 직접 수행하는 종합건물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건물관리꾼은 아파트 관리 시스템에 준하는 전산 관리 방식을 도입해 관리비 부과 및 수납, 공과금 대납, 엘리베이터 유지보수, 소방관리, 전기 안전관리 등 건물 운영 전반을 아우르는 위탁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소규모 건물에서도 체계적이고 투명한 관리가 가능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단순 위탁 관리에 그치지 않고, 시설관리와 미화 업무는 물론 건물 내·외부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 요소를 선제적으로 점검·조치하는 관리 프로세스를 운영하며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현장 중심의 관리 체계를 통해 입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건물 가치 유지에도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

 

건물관리꾼 임재호 대표는 “정기적인 건물 관리는 단순한 업무가 아닌 고객과의 신뢰를 쌓는 과정”이라며 “성실한 관리와 약속 이행을 바탕으로 지금의 성장을 이뤄왔고, 앞으로도 고객이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건물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작성 2026.01.23 08:08 수정 2026.01.23 08:08

RSS피드 기사제공처 : 생생투데이 / 등록기자: 임재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