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맥스 개최, 한국 열린사이버대학 후원 취업 및 채용 세미나 성료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후원… 

현장 면접까지 연계한 실질적 채용 프로그램 운영

 

 

[부동산정보신문] 이미영 기자 = 리맥스코리아가 주최하고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가 후원한 공인

 

중개사 무료 취업세미나가 지난 22일,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강남본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했지만 실무 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롱면허 소지자와 부동산 실무 경험이 없는 최근 자격증 취득자, 그리고 보다 다양한 중개 영역으로의 업무 확장을 고민하는 경력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기획됐다.

 

행사에서는 먼저 리맥스코리아 신희성 대표가 환영 인사를 전하며, 변화하는 중개 환경 속에서 브랜드와 시스템의 중요성, 공인중개사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구조에 대해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세미나 장소를 제공한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부동산금융자산학과 김현회 교수가 학교 및 학과 소개를 통해 부동산 교육 과정과 진로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이후 리맥스코리아 가맹영업팀 나승우 팀장과 서준호 과장이 공인중개사 취업과 관련한 실무 강의를 진행했다. 해당 강의에서는 중개법인 선택 기준, 신입 공인중개사의 초기 정착 과정, 중개 자산군 확대 전략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이 공유됐다.

 

이날 현장에는 시그니쳐, 대림, 다온, 써밋, 마이스터, 골든리얼티, 연온, 리치에셋 등 총 8개 리맥스 가맹사가 참여해, 강의 종료 후 참가자들과의 현장 면접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한 자리에서 여러 중개법인의 업무 방식과 조직 문화를 비교하고, 시간과 비용 부담 없이 면접까지 연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프로그램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참가자 김모 씨(41)는 “개업공인중개사와 소송공인중개사 분야에 관심이 있어 참가했다”며 “관심 있는 가맹사와 상담을 진행한 뒤 다음 주 방문 약속까지 잡았다”고 말했다. 또 다른 참가자는 “최근 공인중개사무소 폐업 소식이 많아 걱정이 컸는데, 글로벌 프랜차이즈 리맥스에서 소속공인중개사로 시작해 오피스·상가·빌딩 등 다양한 거래 경험을 쌓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리맥스코리아 관계자는 “공인중개사 취업은 첫 선택이 이후 커리어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정보 부족으로 시행착오를 겪지 않도록 돕는 것이 이번 세미나의 목적”이라며 “앞으로도 교육과 채용, 현장을 연결하는 실질적인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매물 확인: www.remax.co.kr
중개 관련 정보: www.remaxkorea.co.kr

작성 2026.01.23 10:07 수정 2026.01.23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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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