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5분 앉아만 계세요'…코웨이, 요실금 치료기 '테라솔 U' 출시

"식약처 3등급 허가 의료기기... 론칭 기념 렌털료 '반값' 할인"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가 가정용 의료기기 브랜드 '테라솔(TERASOL)'을 론칭하고, 첫 번째 라인업으로 요실금 치료기 '테라솔 U'를 출시하며 홈 헬스케어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테라솔'은 치유(Therapy)와 해결책(Solution)의 합성어로, 집에서도 전문적인 건강 관리를 가능하게 하겠다는 코웨이의 의지를 담았다.

 

신제품 '테라솔 U'는 식약처로부터 3등급 의료기기 허가를 받은 요실금 치료기다. 인체공학적 곡선 디자인의 시트에 하루 15분 앉아있는 것만으로도 케겔 운동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저주파 전기 자극이 골반저근을 자동으로 수축·이완시켜 요실금 증상 개선을 돕는다. 99단계 강도 조절과 온열 기능(오토 히팅)까지 갖춰 사용자 컨디션에 따른 맞춤형 케어가 가능하다.

 

코웨이는 신규 브랜드 론칭을 기념해 다음 달 22일까지 파격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기간 내 '테라솔 U' 렌털 시 6개월간 렌털료를 50% 할인해 주어 초기 비용 부담을 대폭 낮췄다.

 

코웨이 관계자는 "고령화와 건강에 대한 관심 증대로 홈 헬스케어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며 "테라솔 U를 시작으로 일상 속 건강 관리를 돕는 혁신적인 의료기기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작성 2026.01.26 09:01 수정 2026.01.26 09:01

RSS피드 기사제공처 : 유아낫언론 / 등록기자: 김두휘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