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두 그림자극장 무빙 출시 1년 만에 3차 품절

자극 줄인 미디어로 부모 입소문 확산

영유아 도서 브랜드 두두스토리의 두두 그림자극장 무빙이 출시 1년 만에 3차 품절을 기록하며 육아 필수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무빙은 빠른 화면 전환과 화려한 색감의 자극적인 미디어를 대체해 흑백 그림자 동화로 구성된 제품이다. 블루라이트 노출 걱정이 없고 그림자 동화와 동일한 내용의 책이 함께 제공돼 아이가 자연스럽게 독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움직이는 흑백 그림자 동화는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며 SD 카드 호환 기능을 통해 다양한 주제의 콘텐츠를 확장할 수 있다. 영어 SD카드를 활용한 영어 듣기 콘텐츠와 함께 인성 동화와 인물 이야기 등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제품 인기는 부모들의 후기와 입소문이 이끌었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자극적인 영상 대신 안심하고 보여줄 수 있고 그림책과 연계돼 독서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된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선물용 수요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두두스토리는 미디어 노출을 고민하는 부모의 요구와 제품 차별성이 맞물린 결과라며 2월 초 재입고와 함께 다양한 쇼핑라이브 혜택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두두스토리는 노는 책 배우는 장난감을 슬로건으로 영유아 발달에 맞춘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으며 두두 그림자극장 시리즈를 비롯해 다양한 영유아 교육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작성 2026.01.26 10:20 수정 2026.01.26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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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