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득세·양도세 중과 제외 등 다주택자 규제 피한‘틈새 상품’으로각광 -
청약 통장 무관, 재당첨 제한 없어… 실거주와 투자‘두 마리 토끼’ - 서울아산청라병원 착공 호재와 맞물려 잔여 물량 빠르게 소진 중
정부의부동산 규제 완화 기조 속에서도 여전히 다주택자에 대한 세제 부담이 존재하는 가운데, 청라국제도시의 하이엔드 주거 단지인 ‘청라피크원 푸르지오’가 ‘주택수 미포함’이라는강력한 카드를 내세워 분양 시장의'태풍의 눈'으로 떠오르고 있다.
■ 다주택자도부담 없는‘세제 혜택의 결정판’
청라피크원 푸르지오가 투자자와 실거주자 모두에게 매력적인 가장 큰 이유는 세제 혜택이다. 주거형 오피스텔로 공급되는 이단지는 시가표준액1억 원 이하 여부와 관계없이 취득 시점에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아 기존 주택 보유 여부와 상관없이 기본 취득세율을 적용받는다.
또한, 청약시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아 향후 아파트 청약 시 무주택 자격을 그대로 유지할수 있다는 점이 젊은 층과 신혼부부들에게 큰 메리트로 작용하고 있다.양도소득세 산정 시에도 중과세 대상에서 제외되는 경우가많아 자산 운용의 유연성이 매우 높다.
■ 규제는낮추고, 프리미엄은 높이고
대출규제에서도 비교적 자유롭다. 일반 아파트와 달리LTV(주택담보대출비율)가최대70~80%까지 가능하여 소액의 실투자금으로도 내 집 마련이나 투자가 가능하다. 여기에전매 제한이 없다는 점은 시세 차익을 노리는 투자자들에게 결정적인 매력 포인트다.
한부동산 전문가는“최근 서울아산청라병원이 착공에 들어가고 청라하늘대교가 개통되는 등 입지 가치가폭등하고 있는 시점에서, 주택 규제를 피할 수 있는 브랜드 대단지는 희소 가치가 매우 높다”고분석했다.(대표번호 1877-5747)
■ 아파트뛰어넘는 하이엔드 주거 환경
규제혜택뿐만 아니라 상품성도 독보적이다. 청라 최초로 도입된 ‘멀티 발코니’설계는 오피스텔 특유의 답답함을 해소하고 아파트 이상의실사용 공간을 제공한다. 지상49층 초고층 높이에서 누리는 오션뷰와 시티뷰는 물론, 푸르지오만의고품격 커뮤니티 시설과 종로M스쿨 교육 특화 서비스까지 더해져'주거의질'을 한 차원 높였다는 평가다.
■"청라의 마지막골든타임, 선점이 곧 수익"
현재청라 피크원 푸르지오는 1차 계약금1,000만 원 정액제와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을제공하며 계약자의 초기 자금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췄다.
분양관계자는“주택수 미포함 혜택 덕분에 수도권 전역에서 다주택자들의 문의가 쏟아지고 있다”며“서울아산청라병원이완공되는 시점에는 현재의 분양가가 최저가가 될 것이라는 확신이 번지면서 마지막 회사보유분 계약이 활발히 진행 중이다”라고전했다.(대표번호 1877-5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