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 발전 평화위원회 태동된, 미래 대한민국 청소년 모의 국회!

지속가능발전평화위원회 창립 2주년을 맞이하는 청소년 모의국회 시험대에 올라 판정 승!

기존 정치인이 배워야 할 대목을 가르치다!

사진 1) 모의 국회의원으로 자신의 역할을 실험을 통해서 경쟁과 배제가 아닌 연대, 협력, 믿음, 관철의 정신을 보여주었던 미래 국회의원 

          배역을 맡은 학생들


 

 

치열한 열전이었다청소년 각자가 자신의 명함에 맞추어 고집 센 어른들에게 한 수 가르쳤다.

 

자신의 의지를 고수하기 위해 주어진 역할을 고수하기 위해 연구하였고 여러 각도로 연구한 과제를 실험을 통하여 증명하였다경쟁과 배제가 아닌 연대와 협력믿음과 관철을 저울에 올려놓고 무엇이 명약이었음을 보여주었다.

 

지속가능한 발전과 평화로운 사회를 위해서 존중위에서 우리 함께 란 화두로 모든 것을 포용하였다

 

사진 2) 청소년 모의 국회에 서 역할을 훌륭히 소화한 학생들과 인사들이 함께 기념촬영에 임했다. 이날 13대 국회의원 신하철, 12,13,15대 국회의원 김동주
12대 심국무, 15대 조익현, 22대 국회의원박홍근, 국회연수원 정환철교수,방송위원 김영일 등 인사들이 참석 힘을 불어넣어주었고 끝까지 자리를 지켜주었다.

 

 

 

청소년들이 주체적이고 독립적인 존재로서 자신의 삶에 영향을 주는 진로 문제에 대한 고민이 전투 현장에 비유될 만큼 치열하고 절박하게 다루어졌다.

바늘구멍보다 좁고 협착한 현재의 입시 및 진로 선택 구조에 대해 청소년들의 비판적인 발언과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27일 국회 도서관 대 강당에서 각자가 준비한 보따리를 풀었다

 

 

기성세대가 결정하는 방식에서 벗어나당사자인 청소년들이 진로 결정권과 교육 정책에 직접 개입하여 풀지 못한 숙제’ 에 대한 해법을 제시했다.

 

참가 학생들은 이번 모의 국회를 통해 미래의 국회의 축소판으로 진로 선택의 어려움을 공유하고보다 유연하고 공정한 교육 환경 조성을 촉구했다

 

사진 3) 모의 국회 프로그램을 성공리에 마친 후 학생들과 전 현직 국회의원들이 기념촬영에 임하고있다.

 

 

 

학생들이 연출한 모의 국회는 정당의 법안 발의본회의 토론표결로 이어졌고진학을 앞둔 자신들의 당면과제를 주장반론을 거쳐 미흡한 준비나 발표회의 태도까지 고스란히 재현해내며 현실감을 더했다마치 정치 드라마 속 주인공들의 갈등 장면을 보는 듯한 여운을 남겼다

 

때로는 미숙한 준비와 날 선 태도가 거슬리었지만오히려 그 모습이 실제 국회 현장을 생생하게 옮겨놓은 듯한 몰입감을 주었다여기서 진지하게 토론에 임하는 학생들의 모습에서 드라마속 주인공과 같은 에너지를 느꼈다

 

현실 정치의 단면을 그대로 답습한 듯한 학생들의 거친 회의 매너와 서툰 운영은 역설적으로 이번 모의 국회에 사실감을 불어넣어 주었다.  

 

각자의 역할에 몰입한 학생들의 모습은 마치 한 편의 정치 드라마 속 주인공들을 마주하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켰다지속가능발전평화위원회 헌정회 위원 단체에서 학생들에게 모의 국회를 통하여 현실정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 1년이 지난 오늘 국회도서관 대강당에 모여든 청소년들이 각자의 역할을 재현 연출 한곳은  흡족스러운 뜻깊은 자리가 되었으며 모의국회는 청소년들의 정책 역량을 예비 평가하였다

 

 

 

 

 

 

 

 

 

 

 

 

 

 

 

 

 

 

 

 

 

 

 

 

 

 

 

 

 

 

 

 

 

 

 

 

 

 

 

 

 

사진 4) 청소년 모의국회에서 선언문을 낭독 하는 남녀 학생 대표

 

 

 

지속가능발전평화위원회는 오늘의 행사가 청소년들이 오늘날 벌어지는 사회 현안을 정책을 토론 결정하는 의미있는 자리“ 였다고 평가했으며 청소년 모의국회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오늘 모의 국회 결과물로 도출된 정책 제안서는 청소년 정책 자료로 적용할 계획이라고 하였다.

 

이날 학생들의 모의 국회에서는 특목고자사고일반고 전환 등 입시 제도를 둘러싼 첨예한 논쟁이 펼쳐졌다특히 강남 학군의 배경을 가진 학생들과 일반고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각자의 입장을 견지하며 팽팽한 설전을 벌였다그러나 최종 결론은 어떠한 일방적인 주장에도 치우치지 않고당초 제시된 수치 그대로 귀결되었다이는 기성세대가 주도해 온 교육 현실과 그 해결 방식에 대한 젊은 세대의 비판적 시각이자일방적인 힘의 논리에 대한 거부로 해석될 수 있다.

 

결과적으로학생들이 직접 연출한 이번 모의 국회는 단순히 가상의 논의를 넘어현재 정치 조직의 관습과 행태에 안주하는 모든 이들에게 강력한 경종을 울리는 의미 깊은 장이었다. 

 

 

 

작성 2026.01.28 14:02 수정 2026.01.30 15:14

RSS피드 기사제공처 : 환경감시일보 / 등록기자: 송영배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